월드옥타, 캐나다 동부 통합 차세대 창업무역스쿨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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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옥타, 캐나다 동부 통합 차세대 창업무역스쿨 개최
  • 이현수 기자
  • 승인 2019.06.22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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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몬트리올 지역 한인 차세대 80여 명 참가
▲ 세계한인무역협회가 주최하는 ‘캐나다 동부 통합 2019년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이 6월 21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 세네카 레지던스에서 입교식을 시작으로 2박 3일간의 일정을 시작했다. 참가자 단체사진 (사진 세계한인무역협회)

세계한인무역협회(회장 하용화, 이하 월드옥타)가 주최하는 ‘캐나다 동부 통합 2019년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이 6월 21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 세네카 레지던스에서 입교식을 시작으로 2박 3일간의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오전 열린 입교식에는 창업무역스쿨에 참가한 토론토, 몬트리올 지역 한인청년 80여 명을 비롯해, 하용화 월드옥타 회장과 이영현 명예회장, 홍해 차세대위원장 겸 북경지회장, 정태인 주토론토 총영사, 이진수 토론토 한인회장, 정영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토론토무역관장, 황철흠 대한항공 토론토 지점장 등이 함께 자리해 차세대들을 격려했다.

이번 창업무역스쿨에서는 정보공유는 물론 실전마케팅 체험, 창업교육 및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캐나다 및 미주지역에서 참가한 월드옥타 임원 등 선배 회원들과 멘토링 및 교류의 시간을 통해 실전 체험담을 듣는 시간도 마련된다. 

특히 21일에는 이영현 월드옥타 명예회장이 ‘무역으로 세계 중심에 서다’라는 주제로 캐나다에서 한국상품 판매만으로 1억 달러 매출을 올리게 된 경험을 전하는 특강이 진행된다.

이번 대회를 주관한 월드옥타 토론토지회 김효선 회장은 “혼자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간다는 말처럼 무역스쿨 수료 후에 한인 차세대들이 현지 지역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활발히 교류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고 싶다”고 말했다.

월드옥타는 재외동포 글로벌 인재를 육성해 다음 세대를 이끌어갈 거상을 발굴 육성한다는 취지로 매년 6∼10월 각 대륙과 지역에서 ‘차세대 글로벌 무역스쿨’을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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