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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한인회, 월드컵 참가 여자축구대표팀 응원6월 7일 개막전 맞아 파리 시내서 화려한 승리기원 행진
서정필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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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7  10:4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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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한인회는 ‘2019 여자축구 월드컵’ 개막전에 나선 본국 선수단을 위해 교민응원단을 모집해 승리를 파리에서 기원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직접 경기장에서 응원하기 했다. (사진 프랑스존)

프랑스한인회는 지난 6월 7일 파리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 월드컵대회 개막전에 나선 본국 선수단을 위해 교민응원단을 모집해 승리를 기원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 프랑스한인회는 ‘2019 여자축구 월드컵’ 개막전에 나선 본국 선수단을 위해 교민응원단을 모집해 승리를 파리에서 기원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직접 경기장에서 응원하기 했다. (사진 프랑스존)

경기가 시작되기 전부터 한국 팀의 승리를 기원하는 교민응원단의 목소리가 파리 시내를 채웠다. 약150여명의 응원단은 사물놀이 팀과 태권도시범단을 앞세우고 힘찬 구호를 외치며 에펠탑 앞에서 출발해 불로뉴 프랭스 경기장까지 3.5km구간을 행진하며 태극낭자들의 승리를 기원했다.

▲ 프랑스한인회는 ‘2019 여자축구 월드컵’ 개막전에 나선 본국 선수단을 위해 교민응원단을 모집해 승리를 파리에서 기원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직접 경기장에서 응원하기로 했다. (사진 프랑스존)

이날 경기에서는 한 수 위의 전력을 자랑한 프랑스에게 0대4로 패했지만 붉은악마와 교민응원단의 응원 열기만은 더욱 뜨거웠다고 프랑스한인회 측은 전했다.

▲ 프랑스한인회는 ‘2019 여자축구 월드컵’ 개막전에 나선 본국 선수단을 위해 교민응원단을 모집해 승리를 파리에서 기원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직접 경기장에서 응원하기로 했다.  경기장에서의 응원 (사진 프랑스한인회)

한국 팀은 12일 펼쳐진 나이지리와의 예선 2차전에서도 0대2로 패배해 2패를 기록했다. 한국 대표팀의 예선 마지막 경기는 17일(현지시간) 열리는 노르웨이 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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