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
편집 : 2019.6.16 일 23:47
뉴스북미
미국 서북지역 태권도 왕중왕 대회 오레곤 시티서 개최몬태나, 오레곤, 아이다호, 워싱턴, 캐나다BC 등에서 500여 명 참가
서정필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13  15:18: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6월 8일 오레곤 시티 잭슨 컴퍼스 올드 오레곤 시티 고등학교에서는 ‘서북미 태권도 챔피언십 대회’가 개최됐다. (사진 ‘매스터 조스’ 태권도장)

미국 태권도협회(ATA)는 6월 8일 오레곤 시티 잭슨 컴퍼스 올드 오레곤 시티 고등학교에서 ‘서북미 챔피언십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몬태나, 아이다호, 오레곤, 워싱턴, 캐나다BC 등지에서 선수들이 참가했다.

   
▲ 6월 8일 오레곤 시티 잭슨 컴퍼스 올드 오레곤 시티 고등학교에서는 ‘서북미 태권도 챔피언십 대회’가 개최됐다. (사진 ‘매스터 조스’ 태권도장)
   
▲ 6월 8일 오레곤 시티 잭슨 컴퍼스 올드 오레곤 시티 고등학교에서는 ‘서북미 태권도 챔피언십 대회’가 개최됐다. (사진 ‘매스터 조스’ 태권도장)

각 띠와 나이, 체급 별로 지난 1년 동안 열린 여러 대회에서 입상한 등수의 가산점을 계산해서 최고 득점자만이 참여해 왕중왕을 뽑는 이번 대회에는 500명이 넘는 선수들이 참가해 뜨거운 열기 속에서 열렸다.

   
▲ 6월 8일 오레곤 시티 잭슨 컴퍼스 올드 오레곤 시티 고등학교에서는 ‘서북미 태권도 챔피언십 대회’가 개최됐다. (사진 ‘매스터 조스’ 태권도장)
   
▲ 6월 8일 오레곤 시티 잭슨 컴퍼스 올드 오레곤 시티 고등학교에서는 ‘서북미 태권도 챔피언십 대회’가 개최됐다. (사진 ‘매스터 조스’ 태권도장)

특히 이번 대회에는 린우드에서 ‘매스터 조스’ 태권도장을 운영하는 조기승 관장이 대회장으로 참석해 대회를 총괄했으며 이 도장 출신 많은 학생들이 챔피언에 오르는 영광을 안기도 했다.

   
▲ 6월 8일 오레곤 시티 잭슨 컴퍼스 올드 오레곤 시티 고등학교에서는 ‘서북미 태권도 챔피언십 대회’가 개최됐다. (사진 ‘매스터 조스’ 태권도장)

조기승 관장은 참가 선수들에게 “태권도를 바르게 배워 미래 훌륭한 사람이 되기 바란다”며 “모든 태권도 사범들은 우리 대한민국을 알리는 진정한 민간 홍보대사”라고 말했다.

   
▲ 6월 8일 오레곤 시티 잭슨 컴퍼스 올드 오레곤 시티 고등학교에서는 ‘서북미 태권도 챔피언십 대회’가 개최됐다. (사진 ‘매스터 조스’ 태권도장)

한편 미국 태권도협회는 오는 7월 8일부터 14일까지 일주일 동안 리틀락 알칸소주 컨벤션 센터에서 세계대회를 개최한다. 특히 이번 대회는 올해로 50주년 기념대회로 열리는데 특별히 알칸소주 최연소 주지사였던 빌 클린턴 전 대통령도 참석헤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 6월 8일 오레곤 시티 잭슨 컴퍼스 올드 오레곤 시티 고등학교에서는 ‘서북미 태권도 챔피언십 대회’가 개최됐다. (사진 ‘매스터 조스’ 태권도장)
<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서정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코이카, DR콩고에 최대 규모 국립박물관...
2
프랑크푸르트 창고서 잠자던 백남준 ‘Pr...
3
외교부, 16개국 여행 경보 조정
4
태국한국교육원, 2019년 1학기 합동수...
5
[역사산책] 우리 역사 속의 천문대와 천...
6
재외국민·외국인, 7월부터 국내 6개월 ...
7
미 ‘39회 동남부 한인체육대회’···애...
8
함부르크서 열린 ‘청소년 통일골든벨 북유...
9
모스크바서 ‘제26회 한러 친선 한국문화...
10
뜨거운 환호와 열광 속에 ‘2019 캄보...
오피니언
[역사산책] 우리 역사 속의 천문대
한민족의 역사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대는 단군조선 시대의 천문 제단으로 알려져 있는
[법률칼럼] 동포 조손(祖孫)가정의 귀화 문제 (1)
조손(祖孫)가정이란, 조부·조모와 미성년 손자·손녀로 이루어진 가정을 말한다. 부모
[우리말로 깨닫다] 나를 예쁘게 여기는 사람
‘어엿비 여기다’라는 말은 훈민정음에 나오는 말입니다. 세종께서 훈민정음을 왜 창제
한인회ㆍ단체 소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3173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711호(내수동, 대우빌딩)  (주)재외동포신문사 The overseas Korean Newspaper Co.,Ltd. | Tel 02-739-5910 | Fax 02-739-5914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0129 | 등록일자: 2005.11.11 | 발행인: 이형모 | 편집인: 이명순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명순 
Copyright 2011 재외동포신문. The Korean Dongpo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po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