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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북지역 태권도 왕중왕 대회 오레곤 시티서 개최몬태나, 오레곤, 아이다호, 워싱턴, 캐나다BC 등에서 500여 명 참가
서정필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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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3  15: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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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8일 오레곤 시티 잭슨 컴퍼스 올드 오레곤 시티 고등학교에서는 ‘서북미 태권도 챔피언십 대회’가 개최됐다. (사진 ‘매스터 조스’ 태권도장)

미국 태권도협회(ATA)는 6월 8일 오레곤 시티 잭슨 컴퍼스 올드 오레곤 시티 고등학교에서 ‘서북미 챔피언십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몬태나, 아이다호, 오레곤, 워싱턴, 캐나다BC 등지에서 선수들이 참가했다.

   
▲ 6월 8일 오레곤 시티 잭슨 컴퍼스 올드 오레곤 시티 고등학교에서는 ‘서북미 태권도 챔피언십 대회’가 개최됐다. (사진 ‘매스터 조스’ 태권도장)
   
▲ 6월 8일 오레곤 시티 잭슨 컴퍼스 올드 오레곤 시티 고등학교에서는 ‘서북미 태권도 챔피언십 대회’가 개최됐다. (사진 ‘매스터 조스’ 태권도장)

각 띠와 나이, 체급 별로 지난 1년 동안 열린 여러 대회에서 입상한 등수의 가산점을 계산해서 최고 득점자만이 참여해 왕중왕을 뽑는 이번 대회에는 500명이 넘는 선수들이 참가해 뜨거운 열기 속에서 열렸다.

   
▲ 6월 8일 오레곤 시티 잭슨 컴퍼스 올드 오레곤 시티 고등학교에서는 ‘서북미 태권도 챔피언십 대회’가 개최됐다. (사진 ‘매스터 조스’ 태권도장)
   
▲ 6월 8일 오레곤 시티 잭슨 컴퍼스 올드 오레곤 시티 고등학교에서는 ‘서북미 태권도 챔피언십 대회’가 개최됐다. (사진 ‘매스터 조스’ 태권도장)

특히 이번 대회에는 린우드에서 ‘매스터 조스’ 태권도장을 운영하는 조기승 관장이 대회장으로 참석해 대회를 총괄했으며 이 도장 출신 많은 학생들이 챔피언에 오르는 영광을 안기도 했다.

   
▲ 6월 8일 오레곤 시티 잭슨 컴퍼스 올드 오레곤 시티 고등학교에서는 ‘서북미 태권도 챔피언십 대회’가 개최됐다. (사진 ‘매스터 조스’ 태권도장)

조기승 관장은 참가 선수들에게 “태권도를 바르게 배워 미래 훌륭한 사람이 되기 바란다”며 “모든 태권도 사범들은 우리 대한민국을 알리는 진정한 민간 홍보대사”라고 말했다.

   
▲ 6월 8일 오레곤 시티 잭슨 컴퍼스 올드 오레곤 시티 고등학교에서는 ‘서북미 태권도 챔피언십 대회’가 개최됐다. (사진 ‘매스터 조스’ 태권도장)

한편 미국 태권도협회는 오는 7월 8일부터 14일까지 일주일 동안 리틀락 알칸소주 컨벤션 센터에서 세계대회를 개최한다. 특히 이번 대회는 올해로 50주년 기념대회로 열리는데 특별히 알칸소주 최연소 주지사였던 빌 클린턴 전 대통령도 참석헤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 6월 8일 오레곤 시티 잭슨 컴퍼스 올드 오레곤 시티 고등학교에서는 ‘서북미 태권도 챔피언십 대회’가 개최됐다. (사진 ‘매스터 조스’ 태권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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