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
편집 : 2019.6.16 일 23:47
뉴스아시아
필리핀 차세대 글로벌 창업 무역스쿨 일정 시작세계한인무역협회 필리핀지회, 창업을 꿈꾸는 한인 차세대 40명 참가 진행
이현수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23  17:24: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세계한인무역협회 필리핀지회는 지난 5월 18일 필리핀 마카티 소재 AIM에서 ‘차세대 글로벌 창업 무역스쿨’ 올해 첫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사진 세계한인무역협회 필리핀지회)

세계한인무역협회 필리핀지회(지회장 박완섭)가 필리핀 내 한인 차세대 무역인 양성을 위해 2005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는 ‘차세대 글로벌 창업 무역스쿨’이 지난 5월 18일 필리핀 마카티 소재 AIM에서 올해 첫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은 ‘필리핀 한인 차세대 무역스쿨’은 지난해까지 총 60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자타가 인정하는 필리핀 대표 ‘한인무역사관학교’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올해 무역스쿨은 한인 청년 4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5월 18일부터 6월 8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4차례에 걸쳐 창업 관련 강의가 진행된다.

그 첫 순서로 지난 5월 18일에는 강지경 AIM총장과 최일영 변호사가 강사로 참여한 청년컨퍼런스가 열렸다.

   
▲ 세계한인무역협회 필리핀지회는 지난 5월 18일 필리핀 마카티 소재 AIM에서 ‘차세대 글로벌 창업 무역스쿨’ 올해 첫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사진 세계한인무역협회 필리핀지회)

두 번째 시간인 5월 25일은, ▲임대 혁신을 통한 고객 참여 유도(지나 케티백 SM임대부서 부사장) ▲사업을 할 때 처음 생각하는 모든 것(앤젤린 탐 앙카스CEO) ▲현대 여행사업의 이해(최혁 IRC 대표) 등을 주제로 강의가 진행된다.

세 번째 시간인 6월 1일은, ▲필리핀에서 무엇으로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박일경 SY Industrial 대표) ▲무역실무(이주영 Quick&Fast Int’ Logistics 대표) ▲필리핀 경제동향(김선영 경제공사참사관) 강의가 예정돼 있다.

마지막 시간인 6월 8일에는 조별 프로젝트 발표와 라운딩 테이블 토론으로 모든 일정이 마무리된다.

올해 무역스쿨은 필리핀한국대사관, 필리핀한인상공회의소, 필리핀한국학생협의회가 후원한다.

<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현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코이카, DR콩고에 최대 규모 국립박물관...
2
프랑크푸르트 창고서 잠자던 백남준 ‘Pr...
3
외교부, 16개국 여행 경보 조정
4
태국한국교육원, 2019년 1학기 합동수...
5
[역사산책] 우리 역사 속의 천문대와 천...
6
재외국민·외국인, 7월부터 국내 6개월 ...
7
미 ‘39회 동남부 한인체육대회’···애...
8
함부르크서 열린 ‘청소년 통일골든벨 북유...
9
모스크바서 ‘제26회 한러 친선 한국문화...
10
뜨거운 환호와 열광 속에 ‘2019 캄보...
오피니언
[역사산책] 우리 역사 속의 천문대
한민족의 역사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대는 단군조선 시대의 천문 제단으로 알려져 있는
[법률칼럼] 동포 조손(祖孫)가정의 귀화 문제 (1)
조손(祖孫)가정이란, 조부·조모와 미성년 손자·손녀로 이루어진 가정을 말한다. 부모
[우리말로 깨닫다] 나를 예쁘게 여기는 사람
‘어엿비 여기다’라는 말은 훈민정음에 나오는 말입니다. 세종께서 훈민정음을 왜 창제
한인회ㆍ단체 소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3173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711호(내수동, 대우빌딩)  (주)재외동포신문사 The overseas Korean Newspaper Co.,Ltd. | Tel 02-739-5910 | Fax 02-739-5914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0129 | 등록일자: 2005.11.11 | 발행인: 이형모 | 편집인: 이명순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명순 
Copyright 2011 재외동포신문. The Korean Dongpo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po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