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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선전 한인회, ‘선전한인문화센터’ 개관미니 도서방 설치…다양한 문화 및 교육강좌 진행하고 고충상담소 역할도 한다
이현수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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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15  09:3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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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선전한인(상공)회(회장 정우영)는 지난 4월 12일 ‘선전한인문화센터’를 개관했다고 밝혔다. 개관식 후 참석자들 단체사진 (사진 선전한인(상공)회)

중국 선전 한인(상공)회(회장 정우영)는 지난 4월 12일 ‘선전 한인문화센터’를 개관했다고 밝혔다.

선전한인문화센터에는 교민들이 책으로 소통할 수 있는 ‘미니 도서방’이 설치됐으며, 향후 꽃꽂이, 미술, 외국어 강좌 등 다양한 문화 및 교육 강좌를 진행하고, 교민들의 애로사항을 상담할 수 있는 고충상담소 역할까지 담당할 계획이다.

   
▲ 중국 선전한인(상공)회(회장 정우영)는 지난 4월 12일 ‘선전한인문화센터’를 개관했다고 밝혔다. 선전한인문화센터 내 미니 도서관 (사진 선전한인(상공)회)

정우영 회장은 “현재 미니 도서방을 만들었지만, 도서방을 채울 도서들이 필요하다”며 교민들과 단체들의 도서 기부를 당부했고, 아울러 “도서관 운영을 도울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도 기다린다”고 말했다.

선전한인문화센터에 도서 기부 및 자원봉사자로 참여를 희망할 경우 선전한인(상공)회 (szkorcham17@naver.com)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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