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칸 한인총연합회, 박종범 명예회장 위촉과 임원진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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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칸 한인총연합회, 박종범 명예회장 위촉과 임원진 구성
  • 서정필 기자
  • 승인 2019.02.07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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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엘, 조상연 부회장 선임 등 임원진 선출하고 올해 주요 사업 계획 확정

▲ 발칸한인총연합회는 유럽한인총연합회장을 지낸 박종범 영산그룹을 회장을 명예회장으로 추대하는 등 임원진 구성을 완료했다. 지난해 11월 5일 불가리아 소피에 있는 비토샤 파크호텔에서 열린 발칸한인총연합회 창립 준비위원회 단체사진 (사진 발칸한인총연합회)

지난해 11월 5일 불가리아 소피에 있는 비토샤 파크호텔에서 열린 발칸한인총연합회 창립준비위원회에서  구성된 발칸한인총연합회(회장 박성태)가 박종범 영산그룹 회장을 명예회장으로 위촉하는 등 임원진 구성을 완료하고 올해 주요 사업 계획도 확정했다.

이번에 위촉된 박종범 발칸총연 명예회장은 13, 14대 유럽한인회총연합회장을 지냈으며 현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유럽 담당 부의장도 맡고 있다.

또한 발칸총연은 ▲부회장 김아엘(불가리아) 조상연(세르비아) ▲사무총장 정채희(불가리아) ▲감사 송혜신(코소보) 등 임원진 선임도 완료했다.

박성태 회장은 새롭게 구성된 임원진들과 함께 5월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유럽총연 체육대회에 발칸 대표팀을 구성해 참가하고 오는 6~7월에는 ‘KBS월드’ 방송과 함께 발칸연합 주최 케이팝 축제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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