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
편집 : 2019.4.20 토 19:49
뉴스북미
미국 대남부뉴저지 한인회, 신년 떡국잔치 열어지역 원로 80여 명 모시고 떡국잔치로 기해년 새해 맞아
정소영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2.06  20:24: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대남부뉴저지 한인회(회장 김헌수)는 지난 2월 2일 토요일 체리힐 비원한식당에서 인근지역 어르신 80여명을 초청해 ‘신년떡국잔치’를 개최했다고 전했다.(사진 대남부뉴저지한인회)

미국 뉴저지 대남부뉴저지 한인회(회장 김헌수)는 지난 2월 2일 토요일 체리힐 비원한식당에서 인근지역 원로 동포 80여명을 초청해 ‘신년떡국잔치’를 개최했다.

김헌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인사회의 버팀목이 되어주시고 힘이 되어주시는 어르신들이 2019년 황금돼지의 해를 맞이해 더욱 강건하시기를 기원하고, 떡국잔치를 통해 서로 담소를 나누시고 즐거운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김헌주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 대남부뉴저지한인회)

이어서 티나성 사무총장은 “오는 3월 2일 토요일 오전 11시 체리힐 장로교회에서 개최될 3.1절 100주년 기념식에 많은 동포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떡국잔치에는 이주향 한인회 이사장과 이영빈, 김치경, 유캐라 등 한인회 전임 회장들과 성종선 남부뉴저지 상록회장, 이유경 전 이북도민회장 등이 참석해 어르신들께 새해인사를 하며 오붓한 떡국잔치를 했다.

   
▲ 대남부뉴저지 한인회(회장 김헌수)는 지난 2월 2일 토요일 체리힐 비원한식당에서 인근지역 어르신 80여명을 초청해 ‘신년떡국잔치’를 개최했다고 전했다.(사진 대남부뉴저지한인회)

한편 바쁜 주말에도 참석해 떡국을 나르며 열심히 봉사한 한인회 임원진과 어르신들을 모시고 직접 참석한 상록회 임원은 신년 떡국잔치에 더욱 훈훈한 분위기를 심어줬다.

<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정소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캐나다 한국학교연합회 학술대회 5월 17...
2
오영석 재일민단 동경본부 의장 취임 축하...
3
[역사산책] 고조선의 개방적 권력승계
4
함부르크 한인학교, 3.1운동과 우리 역...
5
[기고] 알제리와 수단에서 ‘아랍의 봄’...
6
모스크바서 임시정부 100주년 기념식과 ...
7
방글라데시 다카에서 임시정부 100주년 ...
8
이집트서 3.1운동과 임시정부 100주년...
9
필라델피아서 ‘제1차 한인회의’ 100주...
10
오타와서 세월호 5주기 합동 추모 행사 ...
오피니언
[역사산책] 고조선의 개방적 권력승계
금년은 단군기원 4352년이다. 고조선의 개국이 4352년 전이라는 말이다. 이암의 ‘단군
[법률칼럼] 코피노 모자(母子)의 한국 정착 (2)
B는 혼인신고를 거절하면서, 일단 C가 본인의 아이가 맞는지 확인해야겠다고 하여,
[우리말로 깨닫다] 듣다와 보다
우리는 감각 중에서 어떤 감각에 가장 의존할까요? 어떤 감각을 가장 믿게 될까요?
한인회ㆍ단체 소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3173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711호(내수동, 대우빌딩)  (주)재외동포신문사 The overseas Korean Newspaper Co.,Ltd. | Tel 02-739-5910 | Fax 02-739-5914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0129 | 등록일자: 2005.11.11 | 발행인: 이형모 | 편집인: 이명순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명순 
Copyright 2011 재외동포신문. The Korean Dongpo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po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