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남부뉴저지 한인회, 신년 떡국잔치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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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남부뉴저지 한인회, 신년 떡국잔치 열어
  • 정소영 기자
  • 승인 2019.02.06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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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원로 80여 명 모시고 떡국잔치로 기해년 새해 맞아

 

▲ 대남부뉴저지 한인회(회장 김헌수)는 지난 2월 2일 토요일 체리힐 비원한식당에서 인근지역 어르신 80여명을 초청해 ‘신년떡국잔치’를 개최했다고 전했다.(사진 대남부뉴저지한인회)

미국 뉴저지 대남부뉴저지 한인회(회장 김헌수)는 지난 2월 2일 토요일 체리힐 비원한식당에서 인근지역 원로 동포 80여명을 초청해 ‘신년떡국잔치’를 개최했다.

김헌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인사회의 버팀목이 되어주시고 힘이 되어주시는 어르신들이 2019년 황금돼지의 해를 맞이해 더욱 강건하시기를 기원하고, 떡국잔치를 통해 서로 담소를 나누시고 즐거운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김헌주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 대남부뉴저지한인회)

이어서 티나성 사무총장은 “오는 3월 2일 토요일 오전 11시 체리힐 장로교회에서 개최될 3.1절 100주년 기념식에 많은 동포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떡국잔치에는 이주향 한인회 이사장과 이영빈, 김치경, 유캐라 등 한인회 전임 회장들과 성종선 남부뉴저지 상록회장, 이유경 전 이북도민회장 등이 참석해 어르신들께 새해인사를 하며 오붓한 떡국잔치를 했다.

▲ 대남부뉴저지 한인회(회장 김헌수)는 지난 2월 2일 토요일 체리힐 비원한식당에서 인근지역 어르신 80여명을 초청해 ‘신년떡국잔치’를 개최했다고 전했다.(사진 대남부뉴저지한인회)

한편 바쁜 주말에도 참석해 떡국을 나르며 열심히 봉사한 한인회 임원진과 어르신들을 모시고 직접 참석한 상록회 임원은 신년 떡국잔치에 더욱 훈훈한 분위기를 심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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