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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훈민학당 한글학교 설날행사 개최학생들이 직접 선생님들께 세배드리고, 한복대회도 함께 열려
서정필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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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2.04  21:4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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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뉴저지훈민학당 한글학교는 2월 2일 올해 설날 행사를 열었다. 한복대회 수상자들 (사진 뉴저지훈민학당 한글학교)

미국 뉴저지 소재 뉴저지훈민학당 한국학교(교장 원혜경)은 2월 2일, 민속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학생들이 직접 세배를 드리는 시간을 갖고 한복대회도 개최했다.
 
   
▲ 미국 뉴저지훈민학당 한글학교는 2월 2일 올해 설날 행사를 열었다. 학생들이 선생님들께 세배하고 있다. (사진 뉴저지훈민학당 한글학교)

세배 후 학생들은 자신들이 만든 복주머니에 세뱃돈을 받았다. 그리고 학생들이 좀 더 한국문화에 친근함을 느끼게 하자는 취지로 개최된 ‘제5회 한복대회’에서는 학생들 스스로 심사위원이 돼 맵시상에 김아린, 버금상으로 안성호, 박시온 학생을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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