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몽고메리한인회 신년하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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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몽고메리한인회 신년하례식 개최
  • 서승건 재외기자
  • 승인 2019.02.04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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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성 한인회장, 올해도 몽고메리한인사회 위해 성심껏 봉사하겠다고 약속

 

▲ 앨라배마주 몽고메리한인회 2019 신년 하례식에 참석한 내외 귀빈들이 한자리에 모여 축하하며 단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서승건 재외기자)


미국 앨라배마 주 몽고메리한인회(회장 박민성) 2019년 신년하례식이 1월 27일 몽고메리 소재 어반 유니버시티 몽고메리 굿윈 홀에서 개최됐다.
 

 

 

▲ 박민성 몽고메리한인회장은 신년 인사를 통해 지역한인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한인들에게 봉사하는 한인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사진 서승건 재외기자)

박민성 몽고메리한인회장은 신년인사에서 우선 지난 한 해 함께 고생한 한인회 임원진과 후원 업체들에 감사 인사를 전한 뒤, 올해도 몽고메리 한인사회를 위해 최선을 다해 봉사하겠다고 약속했다.

다음으로 탐 파커 앨라배마 주 대법원 원장판사와 최병일 미국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이사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어 동남부한인회연합회는 몽고메리한인회 서경재 목사, 윤옥화 부회장, 송관일 이사, 황인록 사무총장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 최병일 미국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이사장(오른쪽)은 몽고메리한인회 발전에 공로가 큰 황인록 사무총장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사진 서승건 재외기자)

이후 펼쳐진 2부 문화 행사에는 한국의 음악극단 콩나물의 콩쥐팥쥐 공연과 정 태권도장의 시범공연, 색소폰 앙상블의 연주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다.

 

 

 

 

 

 

▲ (왼쪽부터) 박민성 몽고메리한인회장, 탐 파커 연방대법원 판사 부부, 최병일 미국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이사장, 이기붕 전 미국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양수석 변호사 부부(사진 서승건 재외기자)

이날 행사에는 이기붕 전 미국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천선기 전 몽고메리한인회장. 정옥례 남부앨라배마한인회장, 최동열 현대자동차 앨라배마 법인장, 애드워드 패터슨 앨라배마 주 변호사협회 이사, 잰 스위맨 경제개발부 매니저, 광고회사를 운영하는 마이크 갈빈 대표 등이 함께 자리했다.

 

 

 

▲ 몽고메리 한인회 신년 하례식에 참석한 (왼쪽부터) 최병일 미국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이사장, 최동열 현대자동차 앨라바마 법인장, 이기붕 전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서승건 재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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