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
편집 : 2019.4.22 월 20:32
뉴스한국
'재한조선족유학생네트워크' 창립 15주년 기념세미나유학생활 관련 조언부터 제4차 산업혁명, 블록체인 기반 기술까지 다양한 주제 특강 이어져
서정필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29  09:26:4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재한조선족유학생네트워크 창립 15주년 기념세미나가 1월 13일 오후 서울 관악구 신림동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에서 열렸다. (사진 재한조선족유학생네트워크)

재한 조선족유학생네트워크(KCN) 창립 15주년 기념 세미나가 1월 13일 오후 서울 관악구 신림동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에서 열렸다. 

세미나는 황병모 8기 회장의 인사말과 내빈소개로 시작됐다. 3기 회장이며 중앙민족대학교 조문학부 김청룡 부학부장이 축하영상을 보냈고 공청단연변조선족자치주위원회에서 축사를 보냈고, 김용선 2기 회장, 박우 4기 회장, 서울대학교 융합과학대학원 박원철 교수의 기조연설이 이어졌다.
 
   
 ▲재한조선족유학생네트워크 창립 15주년 기념세미나가 1월 13일 오후 서울 관악구 신림동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에서 열렸다. 주제특강을 경청하는 참석자자들 (사진 재한조선족유학생네트워크)

기념식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열렸으며, 1부는 8기 운영진 대표이자 현 기획팀 권정일 팀장의 운영보고 및 황병모 회장의 감사패 전달이 있었고, 2부는 주제 특강 및 대담으로 진행됐다.

2부 주제 특강에서는 먼저 ▲부경대학교 예동근 교수가 한국 유학 및 직장 생활에 대한 조언과 경험에 대해 ▲한화자산운용 중국주식운용팀 박성걸 회원은 5G 및 제4차 산업혁명 ▲성균관대학교 중국대학원 안유화 교수는 블록체인기술 기반의 금융에서 진행되고 있는 현재의 경제발전 추세와 그 미래에 관련된 주제로 강연했다.

강연 후에는 질의응답이 이어져 회원들은 바로 그 자리에서 강연 내용에 대한 궁금증을 풀 수 있었다. 이어 참석자들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저녁 식사를 함께 했다.
 
   
 ▲재한조선족유학생네트워크 창립 15주년 기념세미나가 1월 13일 오후 서울 관악구 신림동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에서 열렸다. 특강 후 질의응답 시간 (사진 재한조선족유학생네트워크)

본 행사에는 한광수 재외동포재단 전략기획실장, 예동근 부경대학교 교수(1기 회장), 박원철 서울대학교 융합과학대학원 교수, 김용선 2기 회장, 박우 한성대학교 교수(4기 회장), 최유학 중앙민족대학교 최유학 교수, 안유화 성균관대학교 교수, 박성걸 회원, 박송걸 중국 ERT 로펌 변호사, 권덕문 회원, 폴 카버 서울글로벌센터장, 아구다무 전한중국학인학자연합회장, 한군 재한중국인법학회회장, 한문길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5기 회장), 김이룡 변호사(전 재한중국인법학회 회장), 엄금철 7기 회장 등 60여 명이 찾아 자리를 빛냈다.
 

<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서정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오영석 재일민단 동경본부 의장 취임 축하...
2
[기고] 알제리와 수단에서 ‘아랍의 봄’...
3
필라델피아서 ‘제1차 한인회의’ 100주...
4
오타와서 세월호 5주기 합동 추모 행사 ...
5
싱가포르 한국상공회의소, 2019 정기총...
6
남아공 케이프타운 한인회 후원회 출범
7
미국 동남부한인회연합회 회장단 연수회 개...
8
월드옥타 ‘차세대 리더스 컨퍼런스’ 4월...
9
미 동남부 한인체육대회 기금 마련 골프대...
10
충칭서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오피니언
[역사산책] 고조선의 개방적 권력승계
금년은 단군기원 4352년이다. 고조선의 개국이 4352년 전이라는 말이다. 이암의 ‘단군
[법률칼럼] 코피노 모자(母子)의 한국 정착 (2)
B는 혼인신고를 거절하면서, 일단 C가 본인의 아이가 맞는지 확인해야겠다고 하여,
[우리말로 깨닫다] 듣다와 보다
우리는 감각 중에서 어떤 감각에 가장 의존할까요? 어떤 감각을 가장 믿게 될까요?
한인회ㆍ단체 소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3173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711호(내수동, 대우빌딩)  (주)재외동포신문사 The overseas Korean Newspaper Co.,Ltd. | Tel 02-739-5910 | Fax 02-739-5914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0129 | 등록일자: 2005.11.11 | 발행인: 이형모 | 편집인: 이명순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명순 
Copyright 2011 재외동포신문. The Korean Dongpo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po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