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
편집 : 2019.2.23 토 11:21
뉴스북미
유석찬 달라스한인회장 사임, 차기 회장에 박명희 부회장재임 기간 동안 코리안페스티벌 성공적 개최 등 성과
서정필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03  15:29: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유석찬 35대 달라스한인회장이  임기 종료를 1년 앞두고 일신상의 이유로 회장 직에서 물러났다. 유 회장의 잔여 임기동안 한인회를 이끌어 갈 차기 회장에는 박명희 부회장이 선출됐다. 사임 인사하는 유석찬 전 회장 (사진 달라스한인회)

유석찬 35대 달라스한인회장이 임기 종료를 1년 앞두고 일신상의 이유로 회장 직에서 물러났다.

이에 달라스한인회는 11월 28일 저녁 한인문화회관 아트홀에서 이사회를 개최하고 박명희 부회장이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박명희 신임회장은 유 전 회장의 잔여임기 1년 동안 한인회를 이끌어 가게 된다.

유석찬 회장은 지난 2015년 말 34대 달라스한인회장으로 당선돼 이듬해 1월부터 2년 동안 임기를 마치고, 지난해 말 차기 회장에 출마자가 없어 35대 회장으로 다시 선출됐다.

   
▲ 2019년 1월부터 1년 간 달라스 한인회를 이끌어갈 박명희 차기회장 당선자가 인사말을 하고있다. (사진 달라스한인회)
 
당시 유석찬 회장은 건강과 개인 사업을 이유로 연임을 고사했지만 이사진의 강력한 요청으로 1년만 더 하고 회장 직을 차기주자에게 넘기겠다는 의사를 밝힌바 있다.

유 회장은 한인회장으로 재임하는 3년 동안 달라스 코리안페스티벌을 미주 최고의 한인축제로 자리 매김하는 등, 양적으로 질적으로 달라스의 위상을 높였으며, 모범적으로 동포들을 위해 헌신해 왔다는 공로를 높이 평가받아 왔다.
 

<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서정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민주평통 아프리카, 3.1운동 100주년...
2
오사카 한국문화원, 제17회 한국어 말하...
3
산업통상자원부, 호주·뉴질랜드서 투자 유...
4
월드옥타 시드니지회 노현상 신임 회장 취...
5
산업통상자원부·코트라 ‘2018 해외진출...
6
인도포럼, 모디 총리 방한 앞두고 ‘인도...
7
홍명기 M&L홍재단 이사장, ‘글로벌한상...
8
코트라, 재외공관 상무관 협력으로 신흥시...
9
짐바브웨서 한국 발레 공연 ‘심청’ ...
10
남북-국제 올림픽위원회, 스위스 로잔서 ...
오피니언
[신년사] 남북이 함께 사는 길
2018년은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대한 기대로 행복했다. 4월 27일, 5월 26일, 9월 18일
[법률칼럼] 불법 사설환전과 보이스피싱 (1)
중국 국적의 남성 A는, 중국 대학에서 건축 관련 전공 학위를 취득하고 건축 관련 일을
[우리말로 깨닫다] 아재 개그
아재 개그는 <아재>가 하는 개그입니다. 아재의 의미가 ‘아저씨의 낮춤말’ 정도로 해석
한인회ㆍ단체 소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3173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711호(내수동, 대우빌딩)  (주)재외동포신문사 The overseas Korean Newspaper Co.,Ltd. | Tel 02-739-5910 | Fax 02-739-5914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0129 | 등록일자: 2005.11.11 | 발행인: 이형모 | 편집인: 이명순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명순 
Copyright 2011 재외동포신문. The Korean Dongpo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po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