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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통일 공헌대상’ 수상자 신기욱 교수에 상패 전달미 스탠포드대 신기욱 교수, 지속적으로 평화통일 메시지 전한 공로로 교육분야 평화대상 수상
서정필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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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23  09: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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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평통 샌프란시스코협의회는 11월 19일 스탠포드대 엔시나홀에서  ‘한반도 통일 공헌대상’ 교육분야 평화대상 수상자인 신기욱 스탠포드대 교수(중앙)에게 상패와 메달을 전달했다. 신기욱 교수 오른쪽은 정승덕 민주평통 샌프란시스코협의회장  (사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샌프란시스코협의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샌프란시스코협의회(회장 정승덕)는 11월 19일 스탠포드대 엔시나홀에서   ‘한반도 통일 공헌대상’ 교육분야 평화대상 수상자인 신기욱 스탠포드대학교 교수에게 상패와 메달을 전달했다.

신 교수는 지난 달 열린 본 시상식에 다른 일정으로 부득이하게 참석하지 못해 이날 별도의 간이 시상식을 마련하게 됐다고 정승덕 민주평통 샌프란시스코협의회장은 전했다.

지난 10월 20일 쿠퍼티노 퀸란커뮤니티센터에서는 (사)우리민족교류협회(이사장 송기학)가 주최하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샌프란시스코협의회가 주관한 ‘한반도 통일 공헌대상 샌프란시스코 시상식’이 열렸으며, 김태연 TYK 최고경영자, 마이크 혼다 전 연방하원의원, 강승태 미주한국일보 샌프란시스코 지사장, 리자 노만디 사우스 샌프란시스코 시장, 로리 스미스 산타클라라 세리프 국장, 유병주 KP인터내셔날마켓 대표 등 신 교수를 제외한 6명 수상자에게는 당시 현장에서 상패와 메달이 전달됐다.

이날 스탠포드대 방문 시상식에는 정승덕 회장과 이진희 간사, 양승희 재무, 최문규 청년분과위원장 등 민주평통 샌프란시스코협의회 임원들이 함께 자리해 신 교수의 수상을 축하했다.

신기욱 교수는 오랫동안 평화통일에 대한 해박한 지식으로 미 주류사회와 한인사회에 계속해서 새로운 메시지를 전달해 왔으며, 이러한 활동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교육분야 평화대상을 수여하게 됐다고 샌프란시스코협의회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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