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
편집 : 2018.10.15 월 17:09
뉴스한국
한국국제교류재단, 가나·니카라과 등 6개국 유력 경제인 초청 사업 실시경제 발전상 소개하고 한-니카라과 농업기술 협력 등 다양한 분야 경제교류 추진
서정필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11  14:54: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한국국제교류재단은 10월 14일부터 20일까지 6박 7일 간 아프리카, 중남미, 동유럽 지역 6개국의 유력 경제 분야 인사들을 한국으로 초청한다. 지난해 10월 15일부터 21일까지 있었던 경제 분야 인사 초청 사업에 참가한 7개국 8명 해외 유력 경제인사들  (사진 한국국제교류재단)

한국국제교류재단(이사장 이시형)은 10월 14일부터 20일까지 6박 7일 간 아프리카, 중남미, 동유럽 지역 6개국의 유력 경제 분야 인사들을 한국으로 초청한다.

이번에 초청되는 인사는 아크와시 아보아게 아투아 라이프폼즈 리미티드 사장(가나), 호세 오반도 농업기술청장(니카라과), 아우렐리안-니콜라에 고구레스쿠 프라호바주 상공회의소 회장(루마니아), 이보 미하일로브 서버 엑스포트 대표이사(불가리아), 시펠라니 자방궤 산업협회 회장(짐바브웨), 마리오 만티야 페-한의원친선협회 회장(페루) 등 모두 6명이다.

이들은 방한 중 김학수 전 국제연합 아시아 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 사무총장의 강연을 통해 한국 경제발전 50년사에 대해 배우고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을 방문해 경제자유구역 현장 시찰 및 스마트시티 운영 노하우를 습득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은행을 찾아 경제 및 금융 현안을 이해하고 중소기업중앙회 주최 만찬을 통해 우리 기업인과의 네트워킹 시간도 가진다.

이 밖에도 초청인사들은 경복궁, 국립중앙박물관을 방문하여 한국의 전통 문화를 체험하고 비무장지대 등 안보 현장을 견학하여 한국 전반에 대한 이해를 넓힐 예정이다.

이시형 한국국제교류재단 이사장은 “이번 초청사업은 우리의 경제발전 경험을 각국 경제인들에게 소개하고 분야별 실질적인 경제 협력을 위한 교류 기반을 조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서정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미주민주참여포럼, 루 코레아 연방하원의원...
2
‘제8회 오세아니아 한글학교 교사연수회’...
3
[우리말로 깨닫다] 지나쳐서 보지 못한 ...
4
민주평통 오스트리아, 한명숙 전 총리 초...
5
뉴욕서 ‘달콤매콤 한국’을 맛보세요
6
‘2018 세종학당 우수학습자 초청 연수...
7
문재인 대통령, 10월 13일부터 유럽 ...
8
상트페테르부르크 한반도 평화기원 음악회,...
9
농림축산식품부, ‘아세안+3 농림장관회의...
10
[신간] ‘남북 경제 금융 상식 용어 해...
오피니언
[역사산책] 부여족 신공왕후의 일본 정벌
일본이 ‘만세일계(萬世一系)’ 혈통의 첫 왕으로 떠받드는 유명한 진무(神武)왕에 관한
[법률칼럼] 선천적 복수국적자의 국적선택 (2)
남성인 선천적 복수국적자가 외국국적불행사서약을 하여 복수국적을 유지(복수국적
[우리말로 깨닫다] 지나쳐서 보지 못한 것
지나치다는 말은 두 가지 뜻이 있습니다. 하나는 지나가는 것이고, 하나는 넘치는 것
한인회ㆍ단체 소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3173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711호(내수동, 대우빌딩)  (주)재외동포신문사 The overseas Korean Newspaper Co.,Ltd. | Tel 02-739-5910 | Fax 02-739-5914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0129 | 등록일자: 2005.11.11 | 발행인: 이형모 | 편집인: 이명순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명순 
Copyright 2011 재외동포신문. The Korean Dongpo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po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