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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 주최 ‘38회 코리안 퍼레이드’, 20만 인파 속 열려뉴욕한인회관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도 맨하탄 중심가 등장
서정필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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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08  16: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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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6일 미국 뉴욕 맨하탄 중심가에서는 20만 인파가 함께 한 가운데 뉴욕한인회가 주최한 ‘38회 코리안 퍼레이드’가 열렸다. (사진 뉴욕한인회)

10월 6일 미국 뉴욕 맨하탄 중심가에서는 20만 인파가 함께 한 가운데 뉴욕한인회가 주최한 ‘38회 코리안 퍼레이드’가 열렸다.
 
   
▲10월 6일 미국 뉴욕 맨하탄 중심가에서는 20만 인파가 함께 한 가운데 뉴욕한인회가 주최한 ‘38회 코리안 퍼레이드’가 열렸다. 풍물놀이 (사진 뉴욕한인회)

이 행사는 1979년 추석을 맞아 맨하탄 브로드웨이 32번가 광장에서 펼쳐졌던 농악 퍼레이드가 첫 출발이고 모태가 됐다.

   
▲10월 6일 미국 뉴욕 맨하탄 중심가에서는 20만 인파가 함께 한 가운데 뉴욕한인회가 주최한 ‘38회 코리안 퍼레이드’가 열렸다. 행사에 참석한 김민선 뉴욕한인회장(가운데 한복입은 이)를 비롯한 내빈들 (사진 뉴욕한인회)

처음 행사를 마친 후 이같은 문화행사를 일회성에 그치지 말고 더욱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는 의견이 뉴욕 한인사회에서 대두됐고, 이듬해 ‘제1회 코리안 퍼레이드’가 뉴욕한인회 주최, 한국일보 주관으로 열리게 됐다.

   
▲10월 6일 미국 뉴욕 맨하탄 중심가에서는 20만 인파가 함께 한 가운데 뉴욕한인회가 주최한 ‘38회 코리안 퍼레이드’가 열렸다.  (사진 뉴욕한인회)

올해도 풍물패와 꽃차가 어우러진 퍼레이드 행렬은 맨하탄 6번가를 남북으로 오가며 도심 한복판을 오색 물결로 수놓았으며, 미 연방의원들과 뉴욕 주 상, 하원의원 등 정치인들이 대거 함께해 뉴욕 한인들의 위상과 자존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10월 6일 미국 뉴욕 맨하탄 중심가에서는 20만 인파가 함께 한 가운데 뉴욕한인회가 주최한 ‘38회 코리안 퍼레이드’가 열렸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 자문의원들 (사진 뉴욕한인회)
   
▲10월 6일 미국 뉴욕 맨하탄 중심가에서는 20만 인파가 함께 한 가운데 뉴욕한인회가 주최한 ‘38회 코리안 퍼레이드’가 열렸다.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대형 사진을 단 차량 (사진 뉴욕한인회)

특히 뉴욕한인회관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도 퍼레이드 행렬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뉴저지 주 포트리의 ‘위안부 기림비’ 건립을 주도한 한인 학생들이 수레를 끌었다.

   
▲뉴욕한인회관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도 퍼레이드에 함께 했다. 뉴저지 주 포트리의 ‘위안부 기림비’ 건립을 주도한 한인 학생들이   ‘평화의 소녀상’ 수레를 끌고 있다.  (사진 뉴욕한인회)

   
▲뉴욕한인회관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도 퍼레이드에 함께 했다. 뉴저지 주 포트리의 ‘위안부 기림비’ 건립을 주도한 한인 학생들이   ‘평화의 소녀상’ 수레를 끌고 있다.  (사진 뉴욕한인회)

   
▲10월 6일 미국 뉴욕 맨하탄 중심가에서는 20만 인파가 함께 한 가운데 뉴욕한인회가 주최한 ‘38회 코리안 퍼레이드’가 열렸다. (사진 뉴욕한인회)

   
▲10월 6일 미국 뉴욕 맨하탄 중심가에서는 20만 인파가 함께 한 가운데 뉴욕한인회가 주최한 ‘38회 코리안 퍼레이드’가 열렸다. (사진 뉴욕한인회)

   
▲10월 6일 미국 뉴욕 맨하탄 중심가에서는 20만 인파가 함께 한 가운데 뉴욕한인회가 주최한 ‘38회 코리안 퍼레이드’가 열렸다. 함께 비비는 대형비빔밥  (사진 뉴욕한인회)

   
▲뉴욕한인회관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도 퍼레이드에 함께 했다. 평화의 소녀상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김민선 뉴욕한인회장을 비롯한 내빈들  (사진 뉴욕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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