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
편집 : 2018.11.16 금 08:42
뉴스북미
뉴욕한인회 주최 ‘38회 코리안 퍼레이드’, 20만 인파 속 열려뉴욕한인회관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도 맨하탄 중심가 등장
서정필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08  16:08:4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10월 6일 미국 뉴욕 맨하탄 중심가에서는 20만 인파가 함께 한 가운데 뉴욕한인회가 주최한 ‘38회 코리안 퍼레이드’가 열렸다. (사진 뉴욕한인회)

10월 6일 미국 뉴욕 맨하탄 중심가에서는 20만 인파가 함께 한 가운데 뉴욕한인회가 주최한 ‘38회 코리안 퍼레이드’가 열렸다.
 
   
▲10월 6일 미국 뉴욕 맨하탄 중심가에서는 20만 인파가 함께 한 가운데 뉴욕한인회가 주최한 ‘38회 코리안 퍼레이드’가 열렸다. 풍물놀이 (사진 뉴욕한인회)

이 행사는 1979년 추석을 맞아 맨하탄 브로드웨이 32번가 광장에서 펼쳐졌던 농악 퍼레이드가 첫 출발이고 모태가 됐다.

   
▲10월 6일 미국 뉴욕 맨하탄 중심가에서는 20만 인파가 함께 한 가운데 뉴욕한인회가 주최한 ‘38회 코리안 퍼레이드’가 열렸다. 행사에 참석한 김민선 뉴욕한인회장(가운데 한복입은 이)를 비롯한 내빈들 (사진 뉴욕한인회)

처음 행사를 마친 후 이같은 문화행사를 일회성에 그치지 말고 더욱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는 의견이 뉴욕 한인사회에서 대두됐고, 이듬해 ‘제1회 코리안 퍼레이드’가 뉴욕한인회 주최, 한국일보 주관으로 열리게 됐다.

   
▲10월 6일 미국 뉴욕 맨하탄 중심가에서는 20만 인파가 함께 한 가운데 뉴욕한인회가 주최한 ‘38회 코리안 퍼레이드’가 열렸다.  (사진 뉴욕한인회)

올해도 풍물패와 꽃차가 어우러진 퍼레이드 행렬은 맨하탄 6번가를 남북으로 오가며 도심 한복판을 오색 물결로 수놓았으며, 미 연방의원들과 뉴욕 주 상, 하원의원 등 정치인들이 대거 함께해 뉴욕 한인들의 위상과 자존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10월 6일 미국 뉴욕 맨하탄 중심가에서는 20만 인파가 함께 한 가운데 뉴욕한인회가 주최한 ‘38회 코리안 퍼레이드’가 열렸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 자문의원들 (사진 뉴욕한인회)
   
▲10월 6일 미국 뉴욕 맨하탄 중심가에서는 20만 인파가 함께 한 가운데 뉴욕한인회가 주최한 ‘38회 코리안 퍼레이드’가 열렸다.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대형 사진을 단 차량 (사진 뉴욕한인회)

특히 뉴욕한인회관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도 퍼레이드 행렬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뉴저지 주 포트리의 ‘위안부 기림비’ 건립을 주도한 한인 학생들이 수레를 끌었다.

   
▲뉴욕한인회관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도 퍼레이드에 함께 했다. 뉴저지 주 포트리의 ‘위안부 기림비’ 건립을 주도한 한인 학생들이   ‘평화의 소녀상’ 수레를 끌고 있다.  (사진 뉴욕한인회)

   
▲뉴욕한인회관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도 퍼레이드에 함께 했다. 뉴저지 주 포트리의 ‘위안부 기림비’ 건립을 주도한 한인 학생들이   ‘평화의 소녀상’ 수레를 끌고 있다.  (사진 뉴욕한인회)

   
▲10월 6일 미국 뉴욕 맨하탄 중심가에서는 20만 인파가 함께 한 가운데 뉴욕한인회가 주최한 ‘38회 코리안 퍼레이드’가 열렸다. (사진 뉴욕한인회)

   
▲10월 6일 미국 뉴욕 맨하탄 중심가에서는 20만 인파가 함께 한 가운데 뉴욕한인회가 주최한 ‘38회 코리안 퍼레이드’가 열렸다. (사진 뉴욕한인회)

   
▲10월 6일 미국 뉴욕 맨하탄 중심가에서는 20만 인파가 함께 한 가운데 뉴욕한인회가 주최한 ‘38회 코리안 퍼레이드’가 열렸다. 함께 비비는 대형비빔밥  (사진 뉴욕한인회)

   
▲뉴욕한인회관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도 퍼레이드에 함께 했다. 평화의 소녀상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김민선 뉴욕한인회장을 비롯한 내빈들  (사진 뉴욕한인회)

 

<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서정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아시아한인회·한상총연합회 새 회장에 심상...
2
미주민주참여포럼, 엘런 로웬탈 연방하원의...
3
[기고] 미 중간선거 이후 트럼프의 대중...
4
선양 ‘2018 김장 나눔 축제’ 동포들...
5
하용화 옥타 회장 “37년 토대 위에 새...
6
중남미한인회총연합회 신임회장에 김요진 브...
7
[인터뷰] 하용화 세계한인무역협회 회장
8
민주평통 광저우협의회 ‘찾아가는 평화공감...
9
아르헨티나 씨름협회, ‘한국문화의 날’에...
10
재벨기에 과학기술자협회, ‘블록체인 기술...
오피니언
[역사산책] 부여족 신공왕후의 일본 정벌
일본이 ‘만세일계(萬世一系)’ 혈통의 첫 왕으로 떠받드는 유명한 진무(神武)왕에 관한
[법률칼럼] 선천적 복수국적자의 국적선택 (4)
재외동포 청년들이 세계 주요 국가의 공무원이나 군 장교로서 막힘없이 승진하여 그
[우리말로 깨닫다] 일 없다면
일은 꼭 노동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사건의 의미로도 일은 쓰입니다. 무슨 일이냐
한인회ㆍ단체 소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3173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711호(내수동, 대우빌딩)  (주)재외동포신문사 The overseas Korean Newspaper Co.,Ltd. | Tel 02-739-5910 | Fax 02-739-5914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0129 | 등록일자: 2005.11.11 | 발행인: 이형모 | 편집인: 이명순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명순 
Copyright 2011 재외동포신문. The Korean Dongpo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po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