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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방하원 출마하는 앤디 김 후보 후원의 밤뉴저지 제3선거구 민주당 후보로 도전…한인 차세대들 정치에 관심 가지는 계기
서정필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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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02  10:2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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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월 미국 중간선거에서 연방하원 뉴저지 제3선거구 민주당 후보로 출마하는 앤디 김 후보 후원의 밤이 9월 28일 체리힐한인천주교회에서 열렸다. 단체사진 (사진 앤디 김 후원회)

오는 11월 6일 실시되는 미국 중간선거에 연방하원 뉴저지 제3선거구 민주당 후보로 출마하는 앤디 김 후보 후원의 밤이 9월 28일 체리힐 한인천주교회에서 열렸다.

체리힐과 필라델피아 지역에서 많은 후원자들이 참석한 이 자리에서 앤디 김 후보는 “서른여섯 살 젊은 나이에 워싱턴에 입성한다면 기존 정치인들의 부정을 씻어내고 깨끗한 정치를 하겠다”며 “기관이나 단체 후원금은 받지 않고 개인 후원금만 받는다”고 말했다.  

   
 ▲ 11월 미국 중간선거에서 연방하원 뉴저지 제3선거구 민주당 후보로 출마하는 앤디 김 후보 후원의 밤이 9월 28일 체리힐한인천주교회에서 열렸다. 인사말 하는 앤디 김 후보 (사진 앤디 김 후원회)

또한 김 후보는 “지난 금요일 여론조사 결과 (상대 후보인) 공화당 톰 맥아더 후보와 백중세를 이루고 있다”고 현재 판세를 전하며 “맥아더 후보가 자신의 공약을 알리는데 중점을 두기 보다는 저에 대한 흑색선전에 중점을 두고 있는데, 이런 때일수록 한인 여러분과 저를 지지하는 유권자들이 캐스팅 보터 역할을 잘 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아직 유권자 등록을 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등록을 독려해 달라고도 덧붙였다. 

   
 ▲ 11월 미국 중간선거에서 연방하원 뉴저지 제3선거구 민주당 후보로 출마하는 앤디 김 후보 후원의 밤이 9월 28일 체리힐한인천주교회에서 열렸다. (사진 앤디 김 후원회)

이날 행사를 주관한 김정숙 전 남부뉴저지한인회장은 행사 후 “앤디 김 후보를 위해 참석해 주신 분들과 자원 봉사자로 애써 준 남부뉴저지통합한국학교학생들에게 감사를 전한다”며 “오늘 행사는 김 후보를 응원하는 의미는 물론 미래를 이끌어 갈 차세대들이 정치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좋은 시간”이라고 덧붙였다.

   
 ▲ 11월 미국 중간선거에서 연방하원 뉴저지 제3선거구 민주당 후보로 출마하는 앤디 김 후보 후원의 밤이 9월 28일 체리힐한인천주교회에서 열렸다. (사진 앤디 김 후원회)

앤디 김 후보는 변호사인 부인 케미 김 씨사이에 1세, 3세 아들 둘을 두고 있다. 

   
 ▲ 11월 미국 중간선거에서 연방하원 뉴저지 제3선거구 민주당 후보로 출마하는 앤디 김 후보 후원의 밤이 9월 28일 체리힐한인천주교회에서 열렸다. (사진 앤디 김 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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