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
편집 : 2018.10.15 월 17:09
뉴스북미
미 연방하원 출마하는 앤디 김 후보 후원의 밤뉴저지 제3선거구 민주당 후보로 도전…한인 차세대들 정치에 관심 가지는 계기
서정필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02  10:29: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11월 미국 중간선거에서 연방하원 뉴저지 제3선거구 민주당 후보로 출마하는 앤디 김 후보 후원의 밤이 9월 28일 체리힐한인천주교회에서 열렸다. 단체사진 (사진 앤디 김 후원회)

오는 11월 6일 실시되는 미국 중간선거에 연방하원 뉴저지 제3선거구 민주당 후보로 출마하는 앤디 김 후보 후원의 밤이 9월 28일 체리힐 한인천주교회에서 열렸다.

체리힐과 필라델피아 지역에서 많은 후원자들이 참석한 이 자리에서 앤디 김 후보는 “서른여섯 살 젊은 나이에 워싱턴에 입성한다면 기존 정치인들의 부정을 씻어내고 깨끗한 정치를 하겠다”며 “기관이나 단체 후원금은 받지 않고 개인 후원금만 받는다”고 말했다.  

   
 ▲ 11월 미국 중간선거에서 연방하원 뉴저지 제3선거구 민주당 후보로 출마하는 앤디 김 후보 후원의 밤이 9월 28일 체리힐한인천주교회에서 열렸다. 인사말 하는 앤디 김 후보 (사진 앤디 김 후원회)

또한 김 후보는 “지난 금요일 여론조사 결과 (상대 후보인) 공화당 톰 맥아더 후보와 백중세를 이루고 있다”고 현재 판세를 전하며 “맥아더 후보가 자신의 공약을 알리는데 중점을 두기 보다는 저에 대한 흑색선전에 중점을 두고 있는데, 이런 때일수록 한인 여러분과 저를 지지하는 유권자들이 캐스팅 보터 역할을 잘 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아직 유권자 등록을 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등록을 독려해 달라고도 덧붙였다. 

   
 ▲ 11월 미국 중간선거에서 연방하원 뉴저지 제3선거구 민주당 후보로 출마하는 앤디 김 후보 후원의 밤이 9월 28일 체리힐한인천주교회에서 열렸다. (사진 앤디 김 후원회)

이날 행사를 주관한 김정숙 전 남부뉴저지한인회장은 행사 후 “앤디 김 후보를 위해 참석해 주신 분들과 자원 봉사자로 애써 준 남부뉴저지통합한국학교학생들에게 감사를 전한다”며 “오늘 행사는 김 후보를 응원하는 의미는 물론 미래를 이끌어 갈 차세대들이 정치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좋은 시간”이라고 덧붙였다.

   
 ▲ 11월 미국 중간선거에서 연방하원 뉴저지 제3선거구 민주당 후보로 출마하는 앤디 김 후보 후원의 밤이 9월 28일 체리힐한인천주교회에서 열렸다. (사진 앤디 김 후원회)

앤디 김 후보는 변호사인 부인 케미 김 씨사이에 1세, 3세 아들 둘을 두고 있다. 

   
 ▲ 11월 미국 중간선거에서 연방하원 뉴저지 제3선거구 민주당 후보로 출마하는 앤디 김 후보 후원의 밤이 9월 28일 체리힐한인천주교회에서 열렸다. (사진 앤디 김 후원회)
 

<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서정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미주민주참여포럼, 루 코레아 연방하원의원...
2
‘제8회 오세아니아 한글학교 교사연수회’...
3
[우리말로 깨닫다] 지나쳐서 보지 못한 ...
4
민주평통 오스트리아, 한명숙 전 총리 초...
5
뉴욕서 ‘달콤매콤 한국’을 맛보세요
6
‘2018 세종학당 우수학습자 초청 연수...
7
문재인 대통령, 10월 13일부터 유럽 ...
8
상트페테르부르크 한반도 평화기원 음악회,...
9
농림축산식품부, ‘아세안+3 농림장관회의...
10
[신간] ‘남북 경제 금융 상식 용어 해...
오피니언
[역사산책] 부여족 신공왕후의 일본 정벌
일본이 ‘만세일계(萬世一系)’ 혈통의 첫 왕으로 떠받드는 유명한 진무(神武)왕에 관한
[법률칼럼] 선천적 복수국적자의 국적선택 (2)
남성인 선천적 복수국적자가 외국국적불행사서약을 하여 복수국적을 유지(복수국적
[우리말로 깨닫다] 지나쳐서 보지 못한 것
지나치다는 말은 두 가지 뜻이 있습니다. 하나는 지나가는 것이고, 하나는 넘치는 것
한인회ㆍ단체 소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3173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711호(내수동, 대우빌딩)  (주)재외동포신문사 The overseas Korean Newspaper Co.,Ltd. | Tel 02-739-5910 | Fax 02-739-5914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0129 | 등록일자: 2005.11.11 | 발행인: 이형모 | 편집인: 이명순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명순 
Copyright 2011 재외동포신문. The Korean Dongpo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po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