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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서 간호사 되기, ‘온타리오주 간호사 진로 세미나’ 개최현지 간호사들이 들려주는 간호학과 진학 준비부터 간호사 취업까지
유소영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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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01  13:4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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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타리오주 간호사협회가 주최하고 캐나다한국교육원이 후원하는 ‘온타리오주 간호사 진로 세미나’가 오는 10월 13일 오후 2시부터 노스요크 센트럴 도서관 미팅룸(North York Central Library Meeting Room 2/3)에서 개최된다. (사진 캐나다한국교육원)
온타리오주 간호사협회가 주최하고 캐나다한국교육원이 후원하는 ‘온타리오주 간호사 진로 세미나’가 오는 10월 13일 오후 2시부터 노스요크 센트럴 도서관 미팅 룸(North York Central Library Meeting Room 2/3)에서 개최된다.

이번 세미나는 간호학과 진학을 준비하거나 관심 있는 중·고등학생 및 학부모, 일반인을 대상으로 열려 현재 간호학과에 재학 중인 학생과 캐나다 현지 병원에서 일하고 있는 간호사들이 실질적인 경험과 조언을 비롯해 간호학과 진학 준비부터 간호사 취업과 관련한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세미나는 4개의 주제로 4명의 강사들의 강연으로 진행된다. 먼저 김성준(Ryerson 3학년) 학생이 ‘간호학과 지원을 위한 준비’에 대해, 박혜진(현 Runnymede Health Care Centre) 간호사가 ‘한국 간호사 경력으로 캐나다에서 간호사 되기’를, 조진영(현 MacKenzie Health) 간호사가 ‘간호과를 전공하길 원하는 일반인’에 대해, 김예슬(현 Markham Stouffville Hospital Nursing Practitioner) 임상 간호사가 ‘NP란? NP 되기!’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세미나 참여와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온타리오주 간호사협회(konatogether@gmail.com)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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