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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부통령, 문희상 국회의장에게 친서 전달가브리엘라 미체티 부통령겸 상원의장, 이영수 특사 보내 초청 뜻 밝혀
서경철 재외기자  |  banava_ab@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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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18  09:4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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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수 특사(왼쪽)가 문희상 국회의장에게 가브리엘라 미체티 아르헨티나 부통령겸 상원의장의 친서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 서경철 재외기자)

가브리엘라 미체티 아르헨티나 부통령 겸 상원의장이 친서를 보내 문희상 국회의장의 아르헨티나 방문을 요청했다.

지난 8월 27일 임명된 한국계 이영수 보좌관은 9월 11일 오후 문 의장을 예방하고, 한국의 눈부신 경제 성장과 북한과의 평화적인 협상 등 한국의 역할에 기대감을 표시하며 두 나라 간 관계를 발전시키자는 의미로 문 의장을 공식적으로 아르헨티나에 초청한다는 내용을 담은 미체티 부통령 친서를 전달했다. 
 
   
▲ 가브리엘라 미체티 아르헨티나 부통령 겸 상원의장의 친서 (사진 서경철 재외기자)

이번에 방한한 이영수 특보는 21~23대 아르헨티나 한인회장, 중남미한인회총연합회장을 역임했으며, 2009년 세계한인회장 대회에서는 공동의장을 맡기도 한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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