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
편집 : 2018.9.22 토 12:28
뉴스북미
세계한인호텔협회 제5차 대표자대회, 미국 오레곤서 모여전 세계 한인호텔 경영자들의 모임···한국 대학생 인턴 취업, 차세대 교육 논의
서정필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10  09:51: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세계한인호텔협회는 9월 5일 미국 오레곤 주 포틀랜드 소재 라마다 호텔에서 미주지역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주대표자대회를 개최했다. 단체사진 (사진 세계한인호텔협회)

세계한인호텔협회(회장 정영삼, OKHA)는 9월 5일(현지시간) 미국 오레곤 주 포틀랜드 소재 라마다 호텔에서 미주 지역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주대표자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한국 대학생 인턴 취업, 차세대 교육, 협력업체 선전 등 안건에 대해 논의하고 향후 사업 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
 
   
▲ 세계한인호텔협회는 9월 5일 미국 오레곤 주 포틀랜드 소재 라마다 호텔에서 미주 지역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주대표자대회를 개최했다. (사진 세계한인호텔협회)

정영삼 세계한인호텔협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행사 준비를 위해 고생한 오레곤호텔협회 관계자들과 직접 참석해 주신 회원 분들에게 많은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 호텔업 2세 차세대교육도 힘쓰겠다. 여행 업종에서 일하시는 분들도 협회 준회원으로 받아들이게 돼, 전 세계에 포진한 한인여행사와의 새로운 교류와 협력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한 정 회장은 “새롭게 제작한 협회 홈페이지에도 자주 방문해 주시길 부탁드리며 이 모임을 계기로 자주 만날 수 있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어 ▲ 내외빈 소개, ▲ 경과 보고(캘리포니아, 오레곤, 캐나다, 워싱턴, 미 동남부), ▲ 안건토의 등 순서로 이어졌다.

주요 안건으로는 회원 확충 방안, 웹사이트 활용 방안, 협력 단체 연결 방안, 협력 업체 선정, 모국 청년 인턴 취업 등 문제가 논의됐다.

   
▲ 세계한인호텔협회는 9월 5일 미국 오레곤 주 포틀랜드 소재 라마다 호텔에서 미주 지역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주대표자대회를 개최했다. 오레곤 주 관광에 나선 회원들  (사진 세계한인호텔협회)

세계한인호텔협회는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회장 박기출) 산하 13개 통상위원회 중 제6통상위원회 소속 호텔 경영자들이 의기투합해 전 세계에서 호텔을 경영하는 한인들의 협의체를 만들자는 취지로 만들어진 단체로 2017년 2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창립총회를 가졌다.

다음 대표자대회는 10월 17일 중국에서 열릴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서정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기고]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두 나라...
2
문재인 대통령 능라도 5.1 경기장에서 ...
3
캄보디아 프놈펜 한국국제학교 바자회 성료
4
제12회 세계한인의 날·세계한인회장대회 ...
5
재미한국학교협의회 19대 임원회 공식 출...
6
태풍 ‘망쿳’ 피해 입은 필리핀에 30만...
7
민주평통 유럽지역협의회, 연천서 통일체험...
8
캄보디아 근로자 가족 초청 ‘2018 웰...
9
남북정상 ‘9월 평양공동선언’ 서명, 전...
10
해외취업 추진 무역관 50개로 늘려 일자...
오피니언
[역사산책] 삼국사기 일식기록의 비밀
천문학자 박창범 교수는 오래 된 역사 속의 천문현상들을 현대과학으로 분석해서 역사
[법률칼럼] 위명여권 (2)
그러한 문제점에도 불구하고, 법원이 일반적으로 위명여권 자체를 ‘무효인 여권’으로
[우리말로 깨닫다] 추석을 말하다
추석은 우리민족의 가장 큰 축제입니다. 설날도 중요한 날이지만 추석이 가장 큰 명절
한인회ㆍ단체 소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3173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711호(내수동, 대우빌딩)  (주)재외동포신문사 The overseas Korean Newspaper Co.,Ltd. | Tel 02-739-5910 | Fax 02-739-5914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0129 | 등록일자: 2005.11.11 | 발행인: 이형모 | 편집인: 이명순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명순 
Copyright 2011 재외동포신문. The Korean Dongpo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po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