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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농업기술개발사업 우즈벡센터, 교민대상 채소 재배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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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농업기술개발사업 우즈벡센터, 교민대상 채소 재배 교육
  • 서정필 기자
  • 승인 2018.08.16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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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타리, 열무, 풋고추 수확하고 수박, 메론 들며 즐겨…9월 말 풋고추 수확 예정

▲ 해외농업기술개발사업 우즈베키스탄센터가 주최하는 교민 대상 ‘여름철 채소 재배교육’이 8월 14일 오후 열렸다. (사진 우즈베키스탄한인회)

해외농업기술개발사업(KOPIA) 우즈베키스탄센터(소장 안희성)가 주최하는 교민 대상 ‘여름철 채소 재배교육’이 8월 14일 오후 열렸다.

이날 함께 한 교민들은 알타리, 열무, 풋고추, 마늘, 양파, 고구마순, 파 등 농작물을 직접 수확하고 큰 나무 그늘 아래에서 센터 측이 준비한 시원한 수박과 메론을 즐기며 더위를 잠시 잊는 시간을 가졌다.

안희성 우즈베키스탄센터 소장은 “9월 말에서 10월초 즈음 고추장아찌를 만들 풋고추가 많이 나온다”며 “이 시기 즈음에 다시 채소 수확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해외농업기술개발사업 우즈베키스탄 센터는 한국의 선진농업기술을 전파하며 국제 농업기술개발 공동 협력 사업을 추진해 우즈베키스탄의 농업기술 수준 향상시키고 양국 간 유대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설치,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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