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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한인회서 아리랑요양원 운영 관련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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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한인회서 아리랑요양원 운영 관련 논의
  • 서정필 기자
  • 승인 2018.08.14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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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와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관계자, 김나영 아리랑요양원장 등 방문

▲ 신숙호 보건복지부 주무관과 최현주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대외협력본부장, 김나영 아리랑요양원장은 8월 10일 우즈베키스탄한인회를 방문해 아리랑요양원 운영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우즈베키스탄한인회)

우즈베키스탄한인회(회장 김도윤)에서 고려인 동포 1세대들의 요양보호 시설인 아리랑요양원의 운영에 대한 논의 자리가 열렸다.

신숙호 보건복지부 주무관과 최현주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대외협력본부장, 김나영 아리랑요양원장은 8월 10일 한인회를 방문해 한인회 인사들과 아리랑요양원의 장기적 운영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갖고 교민들과 요양원 사이 가교 역할을 부탁했다.

우즈베키스탄 수도 타슈켄트 고려인 집성촌인 시온고 마을 안에 자리 잡고 있는 아리랑요양원은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지원으로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고려인 동포 1세대 독거노인들에게 전문적인 요양보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44분의 노인이 함께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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