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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선전 다짐, 한국 선수단 결단식39개 종목 출전 1,000명 규모 선수단, 금 65이상 6개 대회 연속 종합 2위 목표
서정필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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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08  16: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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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하계아시아경기대회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이 8월 7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렸다. (사진 이낙연 국무총리 페이스북)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하계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이 8월 7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렸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와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가 함께 개최한 이번 결단식에는 이번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선수와 코치진 600여 명과 함께 이낙연 국무총리와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을 비롯해 문체부 체육협력관 등이 참석했다.

   
▲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하계아시아경기대회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이 8월 7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렸다. 국무총리 (사진 이낙연 국무총리 페이스북)

행사는 이낙연 국무총리의 격려사에 이어 선수단장의 답사, 참가 선수단 소개, 단기 수여, 축하공연 순서로 진행됐으며 본 행사 후에는 현지에서의 질병예방과 안전관리 등을 위한 선수단 교육을 실시됐다.

오는 18일 개막하는 이번 아시안게임에는 45개국 11,3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모두 40개 종목에서 465개의 금메달을 두고 선의의 경쟁을 펼친다.
 
   
▲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하계아시아경기대회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이 8월 7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렸다. 격려사 하는 이낙연 국무총리 (사진 이낙연 국무총리 페이스북)

1,000여 명 규모로 39개 종목에 출전하는 한국 선수단은 ‘금메달 65개 이상을 차지해 6회 대회 연속 종합순위 2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

문체부 관계자는 “선수들이 평창 동계올림픽에 이어 아시아경기대회에서도 우리 국민들께 희망과 벅찬 감동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정부도 선수들이 안전하게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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