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
편집 : 2019.6.20 목 14:40
뉴스CIS
모스크바 한인회 새 보금자리 마련분야 별 책임 부회장제 도입 계기로 교민서비스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
서정필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19  10:11: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모스크바한인회가 7월 18일 콜스톤호텔 425호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개소식을 열었다. 모스크바한인회는 각 분야 별 책임부회장 제도를 도입해 교민서비스에 더욱 더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임을 밝혔다. (사진 모스크바한인회)

러시아 모스크바 한인회(회장 박형택)는 7월 18일 콜스톤호텔 425호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개소식을 열었다.

개소식에서 한인회 임원들은 “앞으로 보다 많은 한인들의 한인회 활동을 권장하고 교포사회에 헌신하는 단체가 되기 위해 노력할 방침”이라며 “이를 위해 각 부별 부회장을 중심으로 운영위원을 구성하고 분야별로 교민 사업을 추진하며 의료보건 및 법률 자문 위원을 위촉해 교민 서비스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한인회는 대외협력과 여성, 교육,  다문화 분야를 제외한 ▲총괄기획 ▲예술 ▲문화 ▲체육, 청년 등 각 분야별로 담당 부회장을 선발했다.

개소식 후에는 주러시아 한국대사관 이진현 정무공사 및 김세웅 총영사와의 간담회가 이어졌는데, 이 자리에서 박형택 회장과 임원진은 한인회와 대사관 간 다양한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한국대사관 이진현 신임 정무공사는 “러시아에 사는 한인들은 모두 동지”라면서 “앞으로 러시아 한인 권익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서정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베트남 하노이에 K-마켓 복합물류센터 준...
2
코이카, DR콩고에 최대 규모 국립박물관...
3
외교부, 16개국 여행 경보 조정
4
모스크바서 ‘제26회 한러 친선 한국문화...
5
산림청, 인도네시아 이탄지 복원 추진
6
독일 한인간호협회, 이민 1세대 고령화 ...
7
개성공단 방미대표단, 로스앤젤레스서 동포...
8
프랑스한인회, 월드컵 참가 여자축구대표팀...
9
개성공단 방미대표단 귀국길에 안창호 선생...
10
미국 조지아 주지사, 경제사절단과 6월 ...
오피니언
[역사산책] 우리 역사 속의 천문대
한민족의 역사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대는 단군조선 시대의 천문 제단으로 알려져 있는
[법률칼럼] 동포 조손(祖孫)가정의 귀화 문제 (2)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건강보험인데, A는 기초생활수급자로 건강보험료가 면제
[우리말로 깨닫다] 나를 예쁘게 여기는 사람
‘어엿비 여기다’라는 말은 훈민정음에 나오는 말입니다. 세종께서 훈민정음을 왜 창제
한인회ㆍ단체 소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3173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711호(내수동, 대우빌딩)  (주)재외동포신문사 The overseas Korean Newspaper Co.,Ltd. | Tel 02-739-5910 | Fax 02-739-5914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0129 | 등록일자: 2005.11.11 | 발행인: 이형모 | 편집인: 이명순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명순 
Copyright 2011 재외동포신문. The Korean Dongpo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po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