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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케이팝 월드 페스티벌’ 오스트리아 최종예선 개최지역별 예선 거친 13개 팀 참가, ‘젊은 피’ 팀 1위 차지
김운하 해외편집위원  |  harrykim.ki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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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10  10:4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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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케이팝 월드 페스티벌’ 오스트리아 최종 예선이 6월 16일 오후 비엔나시청 공연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참가자 단체사진 (사진 김운하 해외편집위원)

오스트리아-한국케이팝진흥회(공동대표 안야 힐레브란드, 배수진)이 주최한 ‘2018 케이팝 월드 페스티벌’ 오스트리아 최종 예선이 6월 16일 오후 비엔나시청 공연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2018 케이팝 월드 페스티벌’ 오스트리아 최종 예선이 6월 16일 오후 비엔나시청 공연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영예의 1위를 차지한 ‘젊은 피(Young Blood)’ 팀의 공연 (사진 김운하 해외편집위원)

이번 행사는 주오스트리아한국대사관(대사 신동익)이 협찬했으며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았다. 이 날 무대에는 1차 지역별 예선을 통해 선발된 13개 팀이 참가했고 지난해의 두 배인 800여 명이 공연장을 찾아 한 팀 한 팀 등장할 때마다 엄청난 환호와 열광을 보냈다.

최선을 다한 경연 결과 영예의 1위는 ‘젊은 피(Young Blood)’ 팀이 차지했으며 2위는 ‘#S9’, 인기상은 ‘19S’팀이 차지했다. 나머지 팀들에게는 참가특별상이 돌아갔다.
 
   
 ▲‘2018 케이팝 월드 페스티벌’ 오스트리아 최종 예선이 6월 16일 오후 비엔나시청 공연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2위를 차지한  ‘#S9’팀의 무대 (사진 김운하 해외편집위원)

1,2위를 차지한 ‘젊은 피(Young Blood)’팀과 ‘#S9’팀에게는 오는 가을 경상남도 창원시에서 열리는 ‘2018 케이팝 월드 페스티벌’ 본선무대 참가 도전 기회가 주어진다.
 
   
 ▲‘2018 케이팝 월드 페스티벌’ 오스트리아 최종 예선이 6월 16일 오후 비엔나시청 공연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용수 주오스트리아 한국대사관 차석대사가  ‘젊은 피(Young Blood)’ 팀에게 1등상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 김운하 해외편집위원)

안야 힐레브란드 오스트리아-한국케이팝진흥회 공동대표는 “오스트리아 팀이 지난 2014년 대회에서 최종 본선무대까지 올라간 적이 있다”며 “오스트리아 한인동포들과 케이팝을 사랑하는 오스트리아 사람들이 많은 응원을 보내 올해도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8 케이팝 월드 페스티벌’ 오스트리아 최종 예선이 6월 16일 오후 비엔나시청 공연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공연을 지켜보는 청중들 (사진 김운하 해외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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