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
편집 : 2019.3.21 목 18:07
뉴스북미
김헌수 28대 대남부뉴저지한인회장 취임6월 30일 회장 이·취임식 개최, “작지만 알찬 한인회로 동포들에게 다가갈 것”
서정필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04  11:44: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미국 대남부뉴저지한인회 회장 이·취임식이 6월 30일 저녁 뉴저지 소재 체리힐 제일교회에서 열렸다. 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 김헌수 28대 신임회장, 그 왼쪽이 김정숙 27대 한인회장 (사진 대남부뉴저지한인회)

미국 대남부뉴저지한인회 회장 이·취임식이 6월 30일 저녁 뉴저지 소재 체리힐 제일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이화선 미동부한인연합회장, 장병기 대필라델피아한인연합회장, 이오영 재향군인회 미북중부지회장 등 참석자들은 27대 김정숙 회장의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하고 28대 김헌수 신임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 미국 대남부뉴저지한인회 회장 이·취임식이 6월 30일 저녁 뉴저지 소재 체리힐 제일교회에서 열렸다. 취임사하는 김헌수 신임 대남부뉴저지한인회장 (사진 대남부뉴저지한인회)

김헌수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임기 동안 대남부뉴저지 한인회가 작지만 알찬 한인회로 동포사회에 다가가겠다. 겸손한 자세로 한인동포들이 주류사회에 관심을 갖고 잘 적응하도록 돕고, 한인들의 권익신장을 위해서도 힘닿는 데까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미국 대남부뉴저지한인회 회장 이·취임식이 6월 30일 저녁 뉴저지 소재 체리힐 제일교회에서 열렸다. 김헌수 회장(아래줄 가운데)와 28대 한인회 임원들 (사진 대남부뉴저지한인회)

김 회장은 이어 “한인회 임원들의 힘은 미약하지만 여러분들이 도와주시고 격려해주시면 보다 나은 한인회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덧붙였다. 
 

<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서정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문 대통령, 캄보디아 방문 중 동포 초청...
2
오타와서 한국영화 ‘극한직업’ 상영회 대...
3
신맹호 캐나다대사, 국제공공외교협회 선정...
4
연변 3.13 만세운동 100주년 의미 ...
5
오스트리아 영산그룹, 한국남동발전과 에너...
6
안전보건공단, 베트남에 석면 안전관리 기...
7
‘2019 청소년 평화통일 기원 음악축제...
8
‘브렉시트로 인한 영국 비자 및 취업 환...
9
팔레스타인 공무원들, GIS 및 원격 ...
10
[인터뷰] 최병섭 모스크바한국학교 교장
오피니언
[역사산책] 고조선 가림토와 훈민정음
세종대왕이 서기 1443년 섣달 그믐날 소리글자인 훈민정음 창제를 처음 공표했다
[법률칼럼] 외국인의 마약 범죄
최근 서울 강남의 한 클럽에서 일어난 폭행사건으로 인해, 그 클럽에서 있었던 각종 일탈
[우리말로 깨닫다] ‘프다’의 세상
‘프다’라는 말은 우리말에 없는 단어죠. 정확하게 말하면 ‘슬프다’나 ‘아프다’ 속에 들어
한인회ㆍ단체 소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3173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711호(내수동, 대우빌딩)  (주)재외동포신문사 The overseas Korean Newspaper Co.,Ltd. | Tel 02-739-5910 | Fax 02-739-5914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0129 | 등록일자: 2005.11.11 | 발행인: 이형모 | 편집인: 이명순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명순 
Copyright 2011 재외동포신문. The Korean Dongpo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po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