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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수 28대 대남부뉴저지한인회장 취임6월 30일 회장 이·취임식 개최, “작지만 알찬 한인회로 동포들에게 다가갈 것”
서정필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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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04  11:4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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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대남부뉴저지한인회 회장 이·취임식이 6월 30일 저녁 뉴저지 소재 체리힐 제일교회에서 열렸다. 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 김헌수 28대 신임회장, 그 왼쪽이 김정숙 27대 한인회장 (사진 대남부뉴저지한인회)

미국 대남부뉴저지한인회 회장 이·취임식이 6월 30일 저녁 뉴저지 소재 체리힐 제일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이화선 미동부한인연합회장, 장병기 대필라델피아한인연합회장, 이오영 재향군인회 미북중부지회장 등 참석자들은 27대 김정숙 회장의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하고 28대 김헌수 신임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 미국 대남부뉴저지한인회 회장 이·취임식이 6월 30일 저녁 뉴저지 소재 체리힐 제일교회에서 열렸다. 취임사하는 김헌수 신임 대남부뉴저지한인회장 (사진 대남부뉴저지한인회)

김헌수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임기 동안 대남부뉴저지 한인회가 작지만 알찬 한인회로 동포사회에 다가가겠다. 겸손한 자세로 한인동포들이 주류사회에 관심을 갖고 잘 적응하도록 돕고, 한인들의 권익신장을 위해서도 힘닿는 데까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미국 대남부뉴저지한인회 회장 이·취임식이 6월 30일 저녁 뉴저지 소재 체리힐 제일교회에서 열렸다. 김헌수 회장(아래줄 가운데)와 28대 한인회 임원들 (사진 대남부뉴저지한인회)

김 회장은 이어 “한인회 임원들의 힘은 미약하지만 여러분들이 도와주시고 격려해주시면 보다 나은 한인회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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