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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신임 미국 동남부 강원도민회장 취임6월 24일 노크로스 한인회관에서 취임식, 평창올림픽 성공 기념 강원도립무용단 공연도 열려
서정필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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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28  14:2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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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동남부 강원도민회 제9대 김광수 회장 취임식 및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기념공연이 6월 24일 노크로스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신임 회장단 소개, 맨 오른쪽이 김광수 신임회장 (사진 미국 동남부 강원도민회)

미국 동남부 강원도민회 제9대 김광수 회장 취임식 및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기념공연이 6월 24일 노크로스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이 날 행사에는 안병학 북미 강원도민회총연합회장 등 북미주 각 지역 회장단과 우영석 강원도청 과장 등 40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했다.
 
   
▲ 미국 동남부 강원도민회 제9대 김광수 회장 취임식 및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기념공연이 6월 24일 노크로스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김광수 신임회장(왼쪽)이 김형률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 미국 동남부 강원도민회)

김광수 신임 회장은 취임 소감을 통해 “오늘 행사를 위해 참석해 주신 북미주 각 지역 강원도민회 회장단과 평창동계올림픽 성공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고생해 주신 애틀랜타한인회에 감사드린다”며 “동남부 강원도민회가 한인사회에 도움이 되는 모음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다음 순서로는 우영석 과장이 최문순 강원도지사의 축사를 대독했고 이어 안병학 연합회장이 “북미주 총연은 현재 13개 지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새롭게 출발하는 애틀랜타 강원도민회의 성공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고 인사를 전했다.
 
   
 ▲ 미국 동남부 강원도민회 제9대 김광수 회장 취임식 및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기념공연이 6월 24일 노크로스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김광수 신임회장(왼쪽)이 김백규 조지아 한인식품협회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 미국 동남부 강원도민회)

강원도청은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에 기여한 조지아 한인식품협회 김백규 회장과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 김형률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고 명예협력관 위촉식에서는 미국 동남부 강원도민회 박정원 이사장과 식품협회 김백규 회장을 명예협력관으로 임명했다.

강원도 명예협력관은 지역 특산물 홍보및 수출입 상담 지원,해외 시장 정보 파악등 활동을 하게 된다.

또한 이날 행사에는 강원도립무용단의 태평무, 진쇠춤, 소고무 등 공연도 열려 큰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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