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
편집 : 2018.10.19 금 16:36
뉴스한국
해외동포책보내기운동협의회, ‘한글세계화운동연합’과 협약 체결해외책보내기 활성화와 한글세계화 운동에 협력하기로···체결식 후 단합대회도 열려
서정필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11  11:15: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사)해외동포책보내기운동협의회는 6월 9일 오전 용인 해동협 책창고에서 한글세계화운동연합과의 우호협력협정 체결식을 가졌다. (사진 해외동포책보내기운동협의회)

(사)해외동포책보내기운동협의회(이사장 손석우, 이하 해동협)는 6월 9일 오전 용인 해동협 책창고에서 한글세계화운동연합(회장 오양심)과의 우호협력 협정 체결식을 가졌다.

두 단체는 이번 협약을 통해 앞으로 ▲한글세계화운동 ▲한국어, 한국문화 및 역사교육의 개발 육성 ▲해외책보내기 활성화 등 사업을 함께 하게 된다.
 
   
 ▲(사)해외동포책보내기운동협의회는 6월 9일 오전 용인 해동협 책창고에서 한글세계화운동연합과의 우호협력협정 체결식을 가졌다. 인사말하는 손석우 해동협 이사장 (사진 해외동포책보내기운동협의회)

손석우 해동협 이사장은 “우리 단체는 동포에게 한글 책은 한국의 영혼이라는 생각에 20여 년 동안 해외동포에게 책을 보내고 있다”며 “한글세계화운동연합과 이번 협약식을 통해서 해외동포책보내기 사업이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손 이사장은 “북미 정상회담이 곧 개최되는데 회담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돼 북한 땅에도 아름다운 우리 책과 문화를 전달할 날이 오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사)해외동포책보내기운동협의회는 6월 9일 오전 용인 해동협 책창고에서 한글세계화운동연합과의 우호협력협정 체결식을 가졌다. 손석우 해동협 이사장(오른쪽)과 오양심 한세연 회장이 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 해외동포책보내기운동협의회)

협약식 후에는 해동협 회원들과 협약식 초대 손님 등 50여 명이 함께 한 단합대회가 진행됐는데 이 자리에서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오양심 회장은 축하 뜻을 담은 자작시 ‘어머니’를 직접 낭송한 뒤 “이번 우호협력  협정 체결을 통해 해동협의 책보내기 운동이 더욱 활기를 띠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사)해외동포책보내기운동협의회는 6월 9일 오전 용인 해동협 책창고에서 한글세계화운동연합과의 우호협력협정 체결식 후 하계 단합대회를 열었다. (사진 해외동포책보내기운동협의회)

이 날 행사에는 한국전래놀이문화협회 김숙경 원장을 비롯해, 세계불교승가연합회 산산 총재, 영화배우 김민정씨와 기독문화연구원 신동일 원장, 한류위원회 신순정 회장, 서울문화예술대 김미자 교수, 수도방위사령부 윤영소 중령, 가재월리 이명섭 경로회장, 최준식 이장 등 10여개 단체 대표와 해동협 임원들이 자리했다.

<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서정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문재인 대통령, 프랑스 동포 200명과 ...
2
베트남 한-베 다문화가정 자녀들에 평화 ...
3
‘제70회 프랑크푸르트 국제도서전’에 ‘...
4
[기고] 헐버트 박사의 1889년 뉴욕트...
5
조명하 의사 순국 90주기 국제학술회의,...
6
세계국제결혼여성총연합회 세계대회, 여의도...
7
[기고] 마그립 국가와 무슬림 형제단 (...
8
2020년부터 색상과 디자인이 개선된 차...
9
유럽한인총연합회 ‘한반도 통일과 유럽한인...
10
부패방지국민운동 몽골총연합 출범, 중앙회...
오피니언
[역사산책] 부여족 신공왕후의 일본 정벌
일본이 ‘만세일계(萬世一系)’ 혈통의 첫 왕으로 떠받드는 유명한 진무(神武)왕에 관한
[법률칼럼] 선천적 복수국적자의 국적선택 (2)
남성인 선천적 복수국적자가 외국국적불행사서약을 하여 복수국적을 유지(복수국적
[우리말로 깨닫다] 지나쳐서 보지 못한 것
지나치다는 말은 두 가지 뜻이 있습니다. 하나는 지나가는 것이고, 하나는 넘치는 것
한인회ㆍ단체 소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3173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711호(내수동, 대우빌딩)  (주)재외동포신문사 The overseas Korean Newspaper Co.,Ltd. | Tel 02-739-5910 | Fax 02-739-5914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0129 | 등록일자: 2005.11.11 | 발행인: 이형모 | 편집인: 이명순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명순 
Copyright 2011 재외동포신문. The Korean Dongpo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po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