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
편집 : 2018.12.10 월 15:11
뉴스한국
월드옥타-한국기업데이터, 기업정보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국내외 기업 신용정보 활용 및 협회 회원사 기업신용인증 제공
서정필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01  17:12: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세계한인무역협회와 한국기업데이터는 5월 31일 서울 여의도에 한국기업데이터 본사 대회의실에서 ‘국내외 기업정보 활용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명 후 협약서를 들어보이는 박기출 세계한인무역협회 회장(왼쪽)과 송병선 한국기업데이터 대표이사 (사진 세계한인무역협회)

세계한인무역협회(이하 월드옥타, 회장 박기출)와 한국기업데이터(대표이사 송병선,이하 KED)는 5월 31일 서울 여의도에 KED 본사 대회의실에서 ‘국내외 기업정보 활용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기업데이터는 대한민국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 대책의 일환으로 중소기업의 신용대출 활성화와 이를 통한 경제 전반의 신용거래 관행을 정착시키기 위해, 국책기관과 민관 금융기관이 공동 설립한 기업신용조사 평가 전문기관이다.

월드옥타와 KED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내 기업정보 및 신용도 확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월드옥타 회원사에게 국내외 기업 신용정보를 저렴한 비용으로 제공하고 협회 회원사 신용관리 및 신용도 증명을 위한 ‘기업신용인증서’를 발급할 수 있게 됐다.


 
 
 ▲ 세계한인무역협회와 한국기업데이터는 5월 31일 서울 여의도에 한국기업데이터 본사 대회의실에서 ‘국내외 기업정보 활용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세계한인무역협회)

박기출 월드옥타 회장은 “월드옥타의 해외한인 네트워크를 통한 중소기업 해외진출 사업과 KED의 수준 높은 기업신용조사 평가 서비스가 융합될 경우 강력한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특히 해외에서 활동하는 협회 회원사들의 기업신용인증서를 제공하는 것은 세계를 무대로 뛰고 있는 우리 한인 경제인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에 송병선 한국기업테이터 대표이사는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의 협력을 통하여 우리나라 수출을 견인하고 있는 월드옥타 회원을 지원하고 이를 통해 국내 우수 중소기업의 수출을 확대하는 새로운 시도가 되리라 전망한다”고 화답했다.

두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월드옥타 회원사에게 필요한 기업정보를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또한 사업의 안정성을 확보해 신용을 바탕으로 한 무역거래가 활성화되는 등 양 기관 시너지 효과도 클 것으로 전망된다.
 

<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서정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박항서 매직’, 다시 한 번 베트남을 ...
2
유럽한인총연합회, 밀라노서 유럽 차세대 ...
3
문재인 대통령, 뉴질랜드 동포 300명 ...
4
[기고] 고려인 노무자를 형제와 동포로 ...
5
독자기술 개발 정지궤도 위성 천리안 2A...
6
‘제1회 모스크바 한인대상’ 시상식 성황...
7
민주평통 서남아협의회, 김덕룡 수석부의장...
8
중국한국인회 제10대 박원우 회장 취임
9
‘스리랑카 대사배 국기원컵 태권도대회’,...
10
국내 거주 8만 고려인 대표단체 ‘대한...
오피니언
[역사산책] 명도전과 고조선의 강역
명도전은 연나라의 화폐인가?명도전은 고대 연나라의 화폐라고 알려져 있다. “명도전
[법률칼럼] 불법체류와 불법취업 (2)
그러나 그와 같은 대책들은 기존에도 법무부가 계속해서 시행해왔던 것들로, 어느
[우리말로 깨닫다] 두루봉과 두리봉
<두루봉>은 한자로 ‘주봉(周峰)’이라고 하는데 아마도 우리말 <두루>에 해당하는
한인회ㆍ단체 소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3173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711호(내수동, 대우빌딩)  (주)재외동포신문사 The overseas Korean Newspaper Co.,Ltd. | Tel 02-739-5910 | Fax 02-739-5914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0129 | 등록일자: 2005.11.11 | 발행인: 이형모 | 편집인: 이명순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명순 
Copyright 2011 재외동포신문. The Korean Dongpo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po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