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
편집 : 2018.6.21 목 16:54
뉴스중남미
아르헨티나 헤네랄라바제서 펼쳐진 한국 민속 춤한인민속국악원, 한-아 양국 문화 교류 위해 화관무, 탈춤, 살풀이, 장구춤 등 선봬
서경철 재외기자  |  banava_ab@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31  11:52: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재아르헨티나 한인민속국악원은 5월 26일 밤 헤네랄라바제 시에서 양국 문화 교류를 위한 민속 무용 공연을 선보였다. (사진 서경철 재외기자)

아르헨티나 한인민속국악원(원장 김혜숙)은 5월 26일 밤 헤네랄라바제 시에서 양국 문화 교류를 위한 민속 무용 공연을 선보였다.

이날 공연에서는 화관무, 탈춤, 살풀이, 장구춤, 소고, 거문고, 산조부채춤 등 다양한 한국 전통 춤이 선보여 현지 주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 재아르헨티나 한인민속국악원은 5월 26일 밤 헤네랄라바제 시에서 양국 문화 교류를 위한 민속 무용 공연을 선보였다. 공연 후 단체사진 (사진 서경철 재외기자)

화려한 색상의 무용 의상을 입은 무용수들이 등장할 때마다 현지인들의 박수가 끊이지 않았으며 헤네랄라바제 문화원과 부인회는 관객들을 위한 다과를 준비해 공연장 분위기를 더욱 더 따뜻하게 했다.

공연 후 김혜숙 국악원장은 “아르헨티나한인회(회장 이병환)와 부인회(회장 김혜숙/김혜숙 국악원장과 동명이인)을 비롯해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헤네랄라바제 시는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남쪽으로 320km 떨어진 대서양 연안 첫 번째 휴양도시다. 이곳에는 80여 가구의 한인들이 살고 있으며 한인교회도 두 곳이 자리 잡고 있다.
 

<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기고] 징기스칸의 꿈
2
오사카총영사관, ‘6.18 오사카 지진’...
3
법무부, ‘선천적 복수국적제도 개선’ 태...
4
[기고] 티그리스강과 나일강에서 생긴 물...
5
아르헨티나 루한성당에 새 ‘한복 입은 성...
6
러시아월드컵 현지에 임시 영사사무소 설치
7
나고야에 부는 바람 ‘한국어로 여는 미...
8
[기고] 폼페이오와 볼턴의 동양 사유(思...
9
누구나 평생 즐기는 태권도로, 프로화도 ...
10
천재 화가 원창 이주림, 비엔나서 특별초...
오피니언
[역사산책] 웅녀 이야기와 한중의 역사갈등
웅녀는 조선을 개국한 단군왕검의 어머니로 역사에 등장한다. ‘농경민족’의 공주로서
[법률칼럼] 외국인 가사도우미 (1)
최근 한진 그룹 총수 일가가 필리핀 국적의 가사도우미를 불법으로 고용하였다는
[우리말로 깨닫다] 데와 대의 구별
비슷한 글자의 맞춤법은 기억을 명확하게 하지 않으면 반복적으로 계속 틀리게 됩니다
한인회ㆍ단체 소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3173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711호(내수동, 대우빌딩)  (주)재외동포신문사 The overseas Korean Newspaper Co.,Ltd. | Tel 02-739-5910 | Fax 02-739-5914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0129 | 등록일자: 2005.11.11 | 발행인: 이형모 | 편집인: 이명순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명순 
Copyright 2011 재외동포신문. The Korean Dongpo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po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