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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 결선 성황 속 마무리영예의 ‘진’에 이수완 씨, 20개 국 30여 명 주한외교사절단 축하차 참석
서정필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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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30  14:2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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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한문화진흥협회(회장 정지민)는 5월 26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그랜드 힐튼호텔에서 ‘2018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 결선대회를 개최했다. 시상식 후 단체사진 (사진 한문화진흥협회)

(사)한문화진흥협회(회장 정지민)는 5월 26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그랜드 힐튼호텔에서 ‘2018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 결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일반적인 미인을 뽑는 다른 한복모델 선발대회와 달리 10대에서 5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에서 한복을 사랑하는 자로서 한복과 잘 어울리는 모델을 뽑는 대회로 전 국민 한복 입기 운동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열렸다.
 
   
▲ (사)한문화진흥협회(회장 정지민)는 5월 26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그랜드 힐튼호텔에서 ‘2018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 결선대회를 개최했다. 대회 참가자들  (사진 한문화진흥협회)

심사 결과 영예의 ‘진’에는 이수완 씨가 선정됐으면 ‘선’에는 장서경, ‘미’에는 채정은씨가 선정됐다.

선발된 모델 모두는 한문화진흥협회에서 주최하는 다양한 국제문화행사에 참가해 한복의 활성화 및 세계화에 기여하고, 세계의상페스티벌 등 세계 문화교류 패션쇼에 참가해 한복을 통한 문화외교 활동으로 국가 이미지 증진에 기여하는 활동을 함께 하게 된다.
 
   
▲ (사)한문화진흥협회(회장 정지민)는 5월 26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그랜드 힐튼호텔에서 ‘2018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 결선대회를 개최했다. 행사에 함께한 미얀마, 라트비아, 루마니아 등 20개국 30여 명의 주한외교사절단 (사진 한문화진흥협회)

이번 행사에는 미얀마, 라트비아, 루마니아, 키르기스스탄, 이집트, 콜롬비아, 이라크, 유럽연합 대사를 비롯해 20개국 30여명의 주한외교사절단이 참석해 대회 개최를 축하했다.

한문화진흥협회 관계자는 "앞으로 한복의 활성화 및 세계화를 통해 국가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2018 대한민국 한복모델 수상자들의 활약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 (사)한문화진흥협회(회장 정지민)는 5월 26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그랜드 힐튼호텔에서 ‘2018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 결선대회를 개최했다. (사진 한문화진흥협회)

이번 대회는 세계문화진흥협회가 주관하고 대한민국 한복홍보대사·한복외교사절단, 더블유타임즈(W-TIMES), 정화예술대학교, (주)루시드프로모, (주)바이칼네이처가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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