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
편집 : 2019.1.18 금 23:25
뉴스중남미
아르헨 동포 위한 독감 및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부에노스아이레스시 보건복지부 지원으로 무료 접종, 28일 같은 장소에서 한 번 더 진행
서경철 재외기자  |  banava_ab@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25  15:55: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아르헨티나 동포들을 위한 독감 및 폐렴구균 예방접종이 5월 24일 오전 아르헨티나사무실에서 열렸다. (사진 서경철 재외기자)

5월 24일 부에노스아이레스 펠리페 바제세 길 3260번지 아르헨티나한인회 사무실 앞은 오전 이른 시간부터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었다. 그들은 독감 및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위해 한인회 사무실을 찾았다.

이번 접종은 페르나도 유안 부에노스아이레스 시의원이 발의해 지난해부터 시행 중인 재아르헨티나 한국인과 중국인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무료로 이뤄졌다.

부에노스아이레스 시 보건복지부는 백신과 함께 간호사도 한인회 사무실로 보내 원활한 접종을 도왔다. 또 한인회와 함께 아르헨티나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담당관 변은희), 한인 의대생협회(회장 아옐렌 고)등에서 봉사자들이 나와 통역과 안내를 도왔다.

또한 YUAN 의원 사무실에서도 간부들이 나와 접종 자원 봉사자들과 인사를 나누며 상황을 점검했다.

주아르헨티나한국대사관에서는 공관 대표로 김홍기 참사가 참석해 유안 의원과 시 정부 그리고 함께한 단체 관계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접종은 28일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한 번 더 진행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서경철 재외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캄보디아 출신 한국 당구 최강자, 스롱 ...
2
[기고] 수소에너지 시대
3
싱가포르 한국상공회의소 신년 오찬회와 특...
4
김현미 국토부 장관, 폴란드와 스페인 찾...
5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
6
남자핸드볼 남북단일팀, 독일과 세계선수권...
7
‘제18차 세계한상대회’ 10월 22~2...
8
올해 공적개발원조 예산 3조 2,003억...
9
아프리카 민주평통, 케이프타운서 새해 맞...
10
미국 테네시주 클락스빌한인회 신년하례식 ...
오피니언
[신년사] 남북이 함께 사는 길
2018년은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대한 기대로 행복했다. 4월 27일, 5월 26일, 9월 18일
[법률칼럼] 사증(비자)을 받을 권리 (1)
중국 동포 여성 A는 한국 남성과 위장결혼을 하여 한국에 입국하였다가 이혼한 후, 다른
[우리말로 깨닫다] 아버지와 닮았다
‘아버지’는 18세기에 돌연 등장한 어휘입니다. 모음조화라면 ‘아바지’가 되어야 하는데
한인회ㆍ단체 소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3173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711호(내수동, 대우빌딩)  (주)재외동포신문사 The overseas Korean Newspaper Co.,Ltd. | Tel 02-739-5910 | Fax 02-739-5914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0129 | 등록일자: 2005.11.11 | 발행인: 이형모 | 편집인: 이명순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명순 
Copyright 2011 재외동포신문. The Korean Dongpo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po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