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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 탄신 621돌 기념 헌화행사 개최국립한글박물관 및 후원회, 세종대왕나신곳성역화국민위원회 주최
유소영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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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15  14: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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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대왕 탄신 621돌을 맞아 (사)국립한글박물관후원회(회장 김성수), 세종대왕나신곳성역화국민위원회와 국립한글박물관은 5월 15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통인동 소재 ‘세종대왕 나신 곳’ 기념표석 앞에서 헌화 행사를 개최했다. (왼쪽 네번째부터) 이형모 후원회이사, 최기호 성역화국민위원회 상임대표, 김성수 후원회회장, 박영국 국립한글박물관장, 이대로 성역화위원회 위원장, (오른쪽 첫째) 강병인 후원회 이사. (사진 국립한글박물관)

(사)국립한글박물관후원회(회장 김성수), 세종대왕나신곳성역화국민위원회(상임대표 최기호)와 국립한글박물관(관장 박영국)은 5월 15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통인동 소재 ‘세종대왕 나신 곳’(준수방 잠저) 기념표지석 앞에서 세종 탄신 621돌을 축하하는 헌화 행사를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사)국립한글박물관후원회 김성수 회장을 비롯해 이형모 이사, 강병인 이사, 세종대왕나신곳성역화국민위원회 최기호 상임대표와 이대로 위원장, 국립한국박물관 박영국 관장 등이 참석했다.

한글박물관후원회 김성수 회장은 “세종대왕 탄신 621돌을 맞아 성군이 나신 곳을 찾아 헌화를 하게 돼 감회가 깊다”면서, 민족 최고의 문화유산인 한글을 창제하고, 문화 중흥 등 위대한 업적을 남긴 세종의 애국애민 정신을 오늘에 되살려 국가사회 발전의 원동력으로 삼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준수방 잠저 표지석에 헌화하는 김성수 한글박물관 후원회장(사진 국립한글박물관)

   
▲ 헌화하는 박영국 국립한글박물관장(사진 국립한글박물관)

   
▲ 헌화 후 세종대왕을 추모 묵념하는 참가자들(사진 국립한글박물관)

   
▲세종대왕 탄신 621돌 탄생지 방문 헌화행사에서 인사말씀하는 김성수 한글박물관 후원회장 (사진 국립한글박물관)

   
▲ 세종대왕나신곳 성역화국민위원회 임원들과 함께 (사진 국립한글박물관)

   
▲ 세종대왕 탄생지 준수방 잠저 표지석을 탐방하는 학생들(사진 국립한글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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