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
편집 : 2018.10.15 월 17:09
뉴스북미
뉴저지 훈민학당한국학교, ‘윤동주 동시 대회’ 열어대상엔 ‘평화’ 제목으로 시 쓴 이승정 학생, 유아반 아동들 시 낭송 시간도
서정필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14  11:28:3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뉴저지훈민학당한국학교는 5월 12일 ‘제4회 윤동주 한영동시대회’를 열었다. (사진 뉴저지훈민학당한국학교)

미국 뉴저지 훈민학당한국학교(교장 원혜경)는 5월 12일 ‘제4회 윤동주 한영 동시 대회’를 열었다.

이 동시대회에는 금요학교와 토요학교 학생들이 참여했고 유아반 아동들의 시 낭송 시간도 있었다. 심사위원으로는 김은자 시인과 김준태 경상북도 뉴욕사무소장이 함께 했다.

심사 결과, 대상은 ‘평화’라는 제목의 시를 쓴 이승정 학생이 차지했고 금상은 '봄'이란 동시를 쓴 이유나 학생에게 돌아갔다. 독도 특별상은 이예별(제목 : 독도야)이 차지했다. 이들에게는 트로피와 상장, 상금이 전달됐다.

뉴저지 훈민학당 한국학교는 한글 교육과 함께 학생들의 감성을 풍부하게 하기 위해 동시 교육에도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담당 교사들은 동시 교육의 효과로 매년 학생들이 시를 대하는 수준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서정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미주민주참여포럼, 루 코레아 연방하원의원...
2
‘제8회 오세아니아 한글학교 교사연수회’...
3
[우리말로 깨닫다] 지나쳐서 보지 못한 ...
4
민주평통 오스트리아, 한명숙 전 총리 초...
5
뉴욕서 ‘달콤매콤 한국’을 맛보세요
6
‘2018 세종학당 우수학습자 초청 연수...
7
문재인 대통령, 10월 13일부터 유럽 ...
8
상트페테르부르크 한반도 평화기원 음악회,...
9
농림축산식품부, ‘아세안+3 농림장관회의...
10
[신간] ‘남북 경제 금융 상식 용어 해...
오피니언
[역사산책] 부여족 신공왕후의 일본 정벌
일본이 ‘만세일계(萬世一系)’ 혈통의 첫 왕으로 떠받드는 유명한 진무(神武)왕에 관한
[법률칼럼] 선천적 복수국적자의 국적선택 (2)
남성인 선천적 복수국적자가 외국국적불행사서약을 하여 복수국적을 유지(복수국적
[우리말로 깨닫다] 지나쳐서 보지 못한 것
지나치다는 말은 두 가지 뜻이 있습니다. 하나는 지나가는 것이고, 하나는 넘치는 것
한인회ㆍ단체 소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3173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711호(내수동, 대우빌딩)  (주)재외동포신문사 The overseas Korean Newspaper Co.,Ltd. | Tel 02-739-5910 | Fax 02-739-5914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0129 | 등록일자: 2005.11.11 | 발행인: 이형모 | 편집인: 이명순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명순 
Copyright 2011 재외동포신문. The Korean Dongpo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po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