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
편집 : 2018.5.28 월 16:17
뉴스중남미
페루한국학교, 어린이날 맞아 특별수업한국의 대가족 형태와 종이접기 배우고 함께 탈춤 추는 시간도 가져
서정필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08  13:28: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페루한국학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날이던 5월 5일 한국의 대가족 형태와 여러 가지 모양의 종이접기에 대해 배우고 ‘탈춤놀이’라는 전통 동요를 함께 부르며 춤도 추는 특별 수업 시간을 가졌다. (사진 페루한국학교)

페루한국학교(교장 김기명)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날이던 5월 5일 한국의 대가족 형태와 여러 가지 모양의 종이접기에 대해 배우고 ‘탈춤놀이’라는 전통 동요를 함께 부르며 춤도 추는 특별 수업 시간을 가졌다.
 
   
▲ 페루한국학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날이던 5월 5일 한국의 대가족 형태와 여러 가지 모양의 종이접기에 대해 배우고 ‘탈춤놀이’라는 전통 동요를 함께 부르며 춤도 추는 특별 수업 시간을 가졌다. 우리 가락에 대해 배우는 학생들 (사진 페루한국학교)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한국 정서와 문화에 친숙하게 다가가게 하고, 더불어 한국어 교육에 흥미를 더 가질 수 있게 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 페루한국학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날이던 5월 5일 한국의 대가족 형태와 여러 가지 모양의 종이접기에 대해 배우고 ‘탈춤놀이’라는 전통 동요를 함께 부르며 춤도 추는 특별 수업 시간을 가졌다. 인사말 하는 조준혁 주페루한국대사 (사진 페루한국학교)

조준혁 주페루한국대사는 학생들에게 줄 학용품과 직접 만든 간식과 음료를 들고 교실을 찾았고, 이권규 페루한인회장과 김기명 페루한국학교장도 간식을 준비해 학생들에게 잊지 못할 어린이날 즐거운 한 때를 선사했다.
 
   
▲ 페루한국학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날이던 5월 5일 한국의 대가족 형태와 여러 가지 모양의 종이접기에 대해 배우고 ‘탈춤놀이’라는 전통 동요를 함께 부르며 춤도 추는 특별 수업 시간을 가졌다. (사진 페루한국학교)

페루한국학교는 1992년 3월 설립돼 27년째 운영 중이다. 설립 당시보다 페루 교민 수가 많이 줄어들어 현재는 1,000여 명에 불과해 학생 수도 많이 줄어든 상황이다.
 
   
▲ 페루한국학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날이던 5월 5일 한국의 대가족 형태와 여러 가지 모양의 종이접기에 대해 배우고 ‘탈춤놀이’라는 전통 동요를 함께 부르며 춤도 추는 특별 수업 시간을 가졌다. 인사말하는 김기명 페루한국학교장 (사진 페루한국학교)

지난해까지는 현지 학교를 임대해 사용했지만 재정 상 어려움으로 올해부터는 리마한인연합교회의 도움을 받아 교회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현재 교사 수는 행정담당 1명 포함 7명이며 28명의 학생들이 학교에 다니고 있다.
 

<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서정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 네이션스리그 아르...
2
국제한국언어문화학회, 하노이대학교에서 학...
3
인도 니파바이러스감염증 발생, 인도 방문...
4
민주평통 아프리카, 4개 지역·지회별 통...
5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 첫 한국식품점 문 ...
6
외교부, 여행성수기 대비 안전간담회 개최
7
제38회 오월민중제, 베를린서 개최
8
민주평통 서남아협의회, 스리랑카서 통일강...
9
베를린 ‘세계 다문화축제’ 빛낸 한국 사...
10
뒤셀도르프서 차기 재독한인총연회장 선거 ...
오피니언
[역사산책] 고종의 광무개혁과 신식 금융제도
조선 말기 고종은 두 차례의 근대화를 시도했다. 첫 번째는 1880년대 청나라의 속방화
[법률칼럼] 외국 국적 취득과 한국 국적 상실 : 홍콩에서의 귀화
한국 국적의 A는 중국 국적자(홍콩 시민권자)인 배우자와 결혼하여, 둘 사이에 아이
[우리말로 깨닫다] 도대체 말이 안 된다
세상을 살면서 즐거운 일도 많지만 괴로운 일도 많습니다. 슬픈 일도 있고, 하기 싫은
한인회ㆍ단체 소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3173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711호(내수동, 대우빌딩)  (주)재외동포신문사 The overseas Korean Newspaper Co.,Ltd. | Tel 02-739-5910 | Fax 02-739-5914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0129 | 등록일자: 2005.11.11 | 발행인: 이형모 | 편집인: 이명순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명순 
Copyright 2011 재외동포신문. The Korean Dongpo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po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