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
편집 : 2018.10.15 월 17:09
뉴스한국
민주평통, ‘평창올림픽 활동백서’ 펴내‘평창 평화올림픽’ 위한 국·내외 자문위원들의 활동 기록 총 3개 장으로 정리
서정필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08  12:12:4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수석부의장 김덕룡, 이하 민주평통)은 5월 2일 ‘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동계패럴림픽’ 대회에서 국내외 자문위원들의 활동을 담은 ‘민주평통 평화평창 활동백서’를 발간했다.

지난해 10월 31일 민주평통은 국민적 붐을 조성하기 위해 평창올림픽에 대한 국민적 붐을 조성하기 위한 제18기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조직역량을 총동원해 북한의 평창올림픽 참가를 위한 국내·외 분위기 조성과 평화올림픽으로의 성공개최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전개했다.

민주평통은 ‘평창 평화올림픽 지원을 위한 민주평통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평창올림픽 지원 사업을 개발, 추진하고 평창올림픽조직위원회, 강원도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평창올림픽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이해 증진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함께 전개했다.

이러한 활동을 정리해 기록한 ‘민주평통 평화평창 활동백서’는 총 3개의 장으로 구성됐다.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가 5월 2일 발간한 ‘민주평통 평화평창 활동백서’ 표지

제1장은 문재인 정부 출범 이래 한반도 평화를 위한 정부의 꾸준한 노력과 북한의 평창 동계올림픽 참가 성사까지의 정책 환경을 설명하고, ‘평창 평화올림픽 지원을 위한 민주평통 특별위원회’의 활동에 대하여 소개했다.

제2장은 국내·외 지역회의 및 지역협의회의 △자문건의 활동, △지역조직 및 자문위원 공감대 형성, △평화올림픽 공감 확산을 위한 활동, △올림픽 현장 지원활동 등을 상세히 수록했다.

제3장은 평창 동계올림픽이 평화올림픽으로 성공개최 될 수 있도록 민주평통의 활동성과를 정리하고, 향후 지속적으로 추진되어야 할 한반도 평화증진 과제를 제시했다.

김덕룡 수석부의장은 발간사에서 “제18기 출범 이후 6개월여 동안 평창 동계올림픽을 평화올림픽으로 만들기 위한 자문위원님들의 땀과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우리 스스로 만들어낸 한반도의 기적 같은 변화 앞에서 강한 책임감을 가지고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향해 신발끈을 더욱 조여 매자”고 강조했다.

이 백서는 모두 1,000부를 발간돼 민주평통 지역회의 및 협의회와 통일부, 문화체육부, 강원도 등 정부기관에 배포할 예정이다.

또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홈페이지(www.nuac.go.kr) 정보자료마당-발간자료(기타 발간물) 게시판에 게재돼 관심 있는 이라면 언제든지 열람할 수 있다.
 

<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서정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미주민주참여포럼, 루 코레아 연방하원의원...
2
‘제8회 오세아니아 한글학교 교사연수회’...
3
[우리말로 깨닫다] 지나쳐서 보지 못한 ...
4
민주평통 오스트리아, 한명숙 전 총리 초...
5
뉴욕서 ‘달콤매콤 한국’을 맛보세요
6
‘2018 세종학당 우수학습자 초청 연수...
7
문재인 대통령, 10월 13일부터 유럽 ...
8
상트페테르부르크 한반도 평화기원 음악회,...
9
농림축산식품부, ‘아세안+3 농림장관회의...
10
[신간] ‘남북 경제 금융 상식 용어 해...
오피니언
[역사산책] 부여족 신공왕후의 일본 정벌
일본이 ‘만세일계(萬世一系)’ 혈통의 첫 왕으로 떠받드는 유명한 진무(神武)왕에 관한
[법률칼럼] 선천적 복수국적자의 국적선택 (2)
남성인 선천적 복수국적자가 외국국적불행사서약을 하여 복수국적을 유지(복수국적
[우리말로 깨닫다] 지나쳐서 보지 못한 것
지나치다는 말은 두 가지 뜻이 있습니다. 하나는 지나가는 것이고, 하나는 넘치는 것
한인회ㆍ단체 소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3173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711호(내수동, 대우빌딩)  (주)재외동포신문사 The overseas Korean Newspaper Co.,Ltd. | Tel 02-739-5910 | Fax 02-739-5914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0129 | 등록일자: 2005.11.11 | 발행인: 이형모 | 편집인: 이명순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명순 
Copyright 2011 재외동포신문. The Korean Dongpo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po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