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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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15주년 축사] 국회와 재외동포재단의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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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26  12:4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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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재외동포위원장)

재외동포신문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재외동포신문은 740만 재외동포들의 눈과 귀가 되어주었습니다. 재외동포 2, 3세들은 재외동포신문을 통해 고국의 소식을 접하고, 우리 민족의 정체성을 키워 왔습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재외동포들의 권익향상을 위해 노력해주신 이형모 대표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재외동포신문이 재외동포 저널리즘의 플랫폼으로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정훈 국회의원(국회 해외동포무역경제포럼 회장)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원 김정훈입니다.

재외동포신문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재외동포들의 권익향상과 발전을 위해 애써오신 재외동포신문 이형모 발행인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재외동포신문은 2003년 창간 이래 전 세계 흩어져 있는 우리 동포들의 다양한 목소리와 생생한 소식을 전달함으로서 동포 저널리즘의 허브 역할을 잘 수행해 주셨습니다.

재외동포신문이 앞으로도 언론으로서의 소명을 다하며 재외동포사회와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더욱 힘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저도 재외동포사회의 위상 제고와 한민족 네트워크 구축 및 차세대 동포 정체성 확립을 위한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재외동포신문 창간 15주년을 축하드리며, 재외동포신문이 전 세계 많은 독자들과 함께 여론을 형성하고 선도하는 대표적인 언론으로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석기 국회의원(자유한국당 재외동포위원장)

‘740만 재외동포 시대’를 선도해 가는 재외동포신문의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재외동포신문은 창간한 이래 지난 15년 동안 재외동포들의 권익신장과 여론을 대변하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자, 파수꾼 역할을 훌륭히 수행해 왔습니다.

그간 ‘재외동포를 잇는 가교’라는 사시(社是) 아래 균형 잡힌 시각으로 동포사회의 현안들에 대한 보도와 정보를 제공하며 눈과 귀가 되어 준 재외동포신문에 격려와 응원의 박수를 보내며, 이형모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헌신적인 노고에도 진심어린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와 자유한국당은 언제나 재외동포들과 내국민들은 하나라는 마음으로 맡은 책무에 임하고 있습니다. 재외동포 관련 정책을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수립·시행할 수 있도록 하는 재외동포청 설립부터, 선진국형 재외국민 안전시스템 구축, 조선족·고려인 처우개선, 복수국적 연령확대 그리고 동포자녀 교육문제 등 재외동포사회의 발전과 권익 향상을 위한 노력을 적극 펼쳐 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동포 여러분의 권익 향상과 지원 업무에 앞장서며 조국 발전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해 오신 재외동포 여러분의 노력에 보답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재외동포신문이 5대양 6대주에 휘날리는 태극기의 감동을 재현하는 740만 재외동포들의 대표 정론지로서 더 큰 성취와 무궁한 발전을 이루시길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재외동포신문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귀사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한우성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재외동포신문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난 15년간 재외동포사회에 우리말과 글을 통해 모국의 소식을 전달하는 한편, 동포사회의 크고 작은 소식을 국내에 전하며, 모국과 재외동포사회가 소통하고 교류하는 중요한 창구로서의 역할을 해 주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여전히 재외동포와 관련하여 풀어야 할 과제가 많이 있습니다. 특히, 재외동포와 내국인 서로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는 점이고, 상대에 대한 존중이 더욱 더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릴 때부터 재외동포에 대한 왜곡된 시각을 갖지 않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터전이 마련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현실은 국내 초등학교 전체 교과서를 통틀어 보았을 때 재외동포에 대한 내용은 거의 찾아보기 힘든 실정입니다. 이에 대한 내국인의 올바른 인식과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도록 재외동포신문이 힘써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아울러, 모국에서 진행되는 개헌 논의에도 740만 재외동포가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투표권 행사에 이르기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도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시 한 번 재외동포신문 창간 15주년을 축하드리며, 재외동포신문의 무궁한 발전과 지속적인 활약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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