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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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15주년 축사] 민간단체들의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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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26  12:4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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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순 한미우호네트워크 회장

재외동포신문 창간 15주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740만 내외동포의 한사람으로서 진심어린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1백년의 역사에서 조선이 대한제국으로 또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으로 거듭나기까지 한민족의 현대사에서 ‘이민’으로 형성된 '재외동포'의 역사에 가장 큰 획을 그어 준 것이 재외동포신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내 조국이 아닌 타국과 다양한 인종 속에서 깊은 애환을 가슴에 품고, 반세기 넘게 미국에 살면서 모든 뉴스의 정치, 문화보다 동포들과 함께 희노애락을 같이하는 재외동포신문에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늘 마음 든든한 고향의 느티나무같이 한결같은 재외동포들의 친구가 되어 주셨습니다.

재외동포 한인사회들에게 모국 고향의 든든한 지킴이가 되기까지 모진 비바람을 잘 견디었습니다. 15년의 노고가 밑거름이 되고 재외동포들의 정성을 모아, 두번째 15년에도 변함없이 재외동포들의 역사를 알차게 만들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재외동포신문 창간 15주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김동진 사단법인 헐버트박사기념사업회 회장

한민족을 하나로 묶는 인고의 15년 열정에 경의를 표합니다.

2003년 한인 미주 이민 100주년을 맞아 이형모 대표는 21세기 전환시대의 과제인 상생과 평화를 나눠야 할 대상은 어느 누구보다 북한 동포와 재외동포라는 신념을 밝히셨습니다. 그러면서 재외동포들의 권익을 향상하고, 지구촌 한인공동체 네트워크를 만들어 국내, 국외 동포 사이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재외동포신문을 당차게 창간하였습니다.

‘재외동포’라는 단어는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한’ 분으로 평가받고 있는 미국인 헐버트(Homer B. Hulbert) 박사의 공적과 정신을 기리는 단체를 책임 맡고 있는 글쓴이에게는 매우 뜻 깊게 다가오지 않을 수 없습니다. 헐버트 박사가 1891년에 저술한 서양을 최초로 조선에 소개한 순 한글 책인 <사민필지>가 1903년 하와이 이민에 크게 영향을 끼쳤기 때문입니다. 헐버트 박사는 한글 전용을 최초로 주창하고, 아리랑을 최초로 채보하여 조선에 양악보 시대를 열고, 고종의 대미 특사요 헤이그 특사로 활동하는 등 독립운동에 헌신하시다가 1907년 일본에 추방당해 미국으로 돌아갔습니다.

사해동포주의에 입각하여 우리는 인종과 국경을 초월하여 세계 어느 국가나 민족과도 우의를 증진해야 합니다. 그러나 자국 우선주의 또는 민족 단위의 공동체 연합을 통한 이기주의가 팽배한 오늘의 자본주의 경쟁체제 아래에서는 민족 공동체 네트워크 확장은 절대적으로 필요한 현실입니다. 또한, 민족이란 단어는 편협의 상징이 아닌 자신의 정체성과 뿌리를 확인시켜주는 정신적 자산이자 생명력을 지탱시키는 활력소입니다.

재외동포신문은 어려운 제반 환경 속에서도 15년에 걸쳐 묵묵히 사명을 다해왔습니다. 재외동포와 본국의 정부, 시민사회 사이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소통의 장을 마련해왔습니다. ‘발로 뛰는 영사상’과 ‘재외동포 올해의 인물상’을 제정하여 재외공관과 동포사회 사이의 거리를 좁히고, 묵묵히 동포사회에 봉사하는 인물들에게 긍지와 보람의 위안을 선물해왔습니다. 매년 재외동포단체총람을 편찬하여 동포네트워크를 확장함으로써 국내외 동포 간의 경제, 문화 교류에 기여하였습니다. 한글학교, 한국학교, 세종학당, 한국문화원 활동을 성원하여 동포 차세대에게 필요한 정체성 교육을 돕고, 한국어와 한류문화 보급에 이바지 하였습니다. 재외동포의 참정권 확보에도 기여하였습니다.

이는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자기희생적 업적이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성과를 낳기까지 얼마나 지난한 사연이 있었겠습니까. 감히 이형모 대표와 재외동포신문 임직원에게 그간의 노고를 치하 드리고 앞으로도 재외동포를 위해 그리고 8천만 한민족의 대동단결을 위해 더욱 분투해주기를 청합니다.



   
 
손창현 나의꿈국제재단 이사장

지령 366호! 한결같이 재외동포들을 위한 소식의 창구로서, 그리고 재외동포들의 희망을 전달하는 매체로서 중심 역할을 해온 재외동포신문의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재외동포신문은 세계 각국의 한인 기관 및 단체 등의 활동에 직접, 간접으로 참여하며 동포들의 이야기의 바로 그 중심에서 귀를 기울이며 소식을 전하였고, 동포 차세대 관련 기관 및 단체들의 활동에 손을 내밀어 아낌 없는 성원을 하였습니다. 마치 오래 함께하는 친구처럼 15년 동안 재외동포신문은 세계 각 지역 동포생활에 자연스레 녹아들었습니다. 그동안의 재외동포신문은 동포사회의 발전을 도왔고 동포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해왔다고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현재 언론 매체는 다양한 모양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 중에 재외동포신문은 재외동포단체총람과 월간 한인경제 등의 발간으로 또 인터넷과 지상신문을 통하여 재외동포들에게 쉽게 다가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강조할 것은 항상 동포사회의 긍정적인 면을 보다 더 전달하며 사실 그대로 알려주는 역할을 하여 신뢰를 갖게 되었습니다. 15년이라는 시간 속에서, 이리저리 뛰며 각 지역 동포생활에 애심을 가졌기 때문에 모두가 알고 있는 신문이 되었고, 그 속에서 사람들의 미소와 삶의 모습들을 전하는 신문이 되었음을 동포의 한 사람으로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사실 신문을 만드는 일은 어려운 길인데도 재외동포신문은 힘찬 소신을 가지고 그동안 묵묵히 걸어온 이형모 대표님과 임직원들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앞으로 재외동포신문이 좀 더 역할을 확대 강화해서 우리 재외동포사회에서 더욱 뿌리를 내리게 될 것임을 확신하며 또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창간 15주년을 축하합니다.



   
 
임재식 스페인 밀레니엄 합창단 지휘자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우리노래로 재외동포신문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는 1999년에 이곳 스페인에서 창단된 스페인 프로성악가들로 구성된 한국 노래를 세계에 알리는 스페인 밀레니엄 합창단 지휘자 임재식 입니다.

우리가 우리노래로써 세계를 연결시키듯이 재외동포신문은 전 세계 우리 동포들과 호흡을 하게 만드는 신문으로 큰 역할을 15년 동안 하고 있는 매우 중요한 신문이라 생각합니다.

평소 존경하는 이형모 대표님의 땀과 열정이 담겨있는 신문을 접할 때마다 우리 재외동포들의 위대함을 순간순간 느껴 자부심을 갖게 만들곤 했습니다.

재외동포신문의 창간 15주년을 거듭거듭 축하합니다.

초심의 열정으로 재외동포들을 위해 더욱더 희망과 힐링의 신문이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조롱제 재외동포포럼 이사장


재외동포신문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바야흐로 글로벌 시대를 맞이하면서 국가 간의 경계가 무너진 지는 오래전이고 지구촌은 이제 민족만이 존재할 뿐이라고 합니다.

역사 이래로 수많은 민족이 생겨났다가 사라지는 경우가 부지기수이지만, 우리민족은 5000년 역사의 물줄기를 지구촌 곳곳에 심었습니다. 그 결과 한국은 세계 10대 경제대국의 반열에 올라서게 되고 한국의 노래와 음식을 통한 한류 열풍을 일으킨 주역들입니다. 우리 740만 재외동포들이 지구촌 170여 국가에서 흘린 땀과 눈물의 결정체라고 감히 생각합니다. 오늘 이 자리를 빌려 진심으로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재외동포신문은 2003년 700만 재외동포들의 권익향상과 한국경제의 디딤돌을 자처하며 창간된 지 올해로 15주년, 지령 366호를 맞이했습니다. 그간 재외동포법을 개정하고 230만 재외동포들의 참정권을 확보하는 등 재외동포들의 권익향상을 위해 적지 않은 기여를 해왔습니다.

특히 ‘발로 뛰는 영사상’과 ‘재외동포 올해의 인물상’을 제정해 국내외 인적네트워크를 강화해 한국경제발전에 기여하는 한편 동포사회에서 봉사와 헌신의 미션을 보인 동포들을 적극 발굴해 격려하고 치하하는 등 언론의 사명을 다해왔습니다.

또한 매년 ‘재외동포단체 총람’ 편찬 및 재외동포 차세대들의 정체성 교육과 한글학교 지원 등 한류문화 선양에도 앞장서왔습니다. 아울러 세계 각국의 한인회와 각종 한인단체의 활약상을 심층적으로 보도하고 동포사회의 현안들을 해결하는데 앞장서는 등 한민족 네트워크 확장과 한민족의 위상 제고를 위해 15년간 밤낮을 가리지 않고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그간의 노고에 심심한 위로의 말씀과 경의를 드립니다.

우리의 740만 재외동포들은 대한민국의 국격을 높이고 통일의 밀알이 될 수 있는 대한민국 최대의 자산입니다. 재외동포신문이 재외동포들과 함께 통일시대를 주도하고 한국의 위상을 만방에 떨치는 일에 앞장서 주시기를 당부 드리며 다시 한 번 창간 15주년을 크게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권태일 재외한인구조단 총괄단장

재외동포신문의 15주년 창간기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해외에 나가 보신 분들만이 알 수 있는 혼자만의 허전함을 재외동포신문이 메꾸어 주신지 15년!

해외에서 한글만 보아도 눈길이 떠나지 않는 이유는 그 만큼 나라사랑과 고국의 뿌리가 보이지 않은 뿌리작용의 감정동화라 생각합니다. 사실을 알려주고 또 실제에 박수를 보내주는 재외동포신문은 가히 재외동포들의 가족 같은 친근함이 물씬 묻어납니다.

앞으로도 더 나은 미래의 4차원 혹은 5차원의 글로벌 네트워크가 함께 이루어져 발전하는 재외동포신문이 되시길 바랍니다.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전용창 세계한인언론인협회 공동회장

재외동포신문 창간 15주년을 740만 재외동포와 더불어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재외동포신문이 미국이민 1백주년을 맞아 모국과 재외동포 간의 가교로서의 역할과 재외동포의 권익향상과 발전, 네트워크 구축을 목적으로 창간된 지 15주년이 됨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항상 전 세계 재외동포와 진정으로 함께하는 신문이 되어주길 희망합니다.

현재 740만 재외동포는 5대양 6대주의 거의 모든 나라에 거주하고 있을 정도로 성장,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런 재외동포사회의 다양한 현안들을 언론의 프레임으로 담아낸 재외동포신문 역할은 지대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발로 뛰는 영사상’ ‘재외동포 올해의 인물상’ 제정, ‘재외동포단체총람’ ‘재외동포인물사전’ 편찬, 한국어와 한류문화선양을 위한 노력 등을 통해 재외동포사회의 발전과 동포네트워크 확장, 동포 차세대들의 정체성 확립에 기여한 공로 역시 작지 않으며 재외동포의 글로벌 환경에서의 의미와 존재의 중요성, 한민족 공동체 형성에 가교 역할을 재외동포신문이 충실히 했다고 생각해 이형모 발행인과 임직원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재외동포신문이 세계화 시대에 재외동포사회의 발전과 결집, 동포들이 추구하고자 하는 바를 적극적으로 대변하며 올바른 정보와 생생한 소식의 전달함으로서 재외동포와 재외동포단체들의 조화로운 내일을 만들고 재외동포들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신문이 될 것입니다.

재외동포신문을 보며 지난 15년 간 정말 어려운 길을 걸어왔을 것이라는 생각과 이제 그 고난을 극복하고 탄탄한 기반을 마련한 것 아닌가하는 생각을 합니다. 이제 앞으로의 성장발전을 위해 우리 모두가 좀 더 많은 관심을 가짐으로 재외동포신문이 재외동포사회를 대표하는 신문이 될 것을 확신하며 장족의 발전을 거듭하기를 바랍니다.



   
 

정명열 세계국제결혼여성총연합회(World-KIMWA) 총회장

재외동포신문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03년 4월 재외동포신문이 창간할 때 한국정부가 ‘한인의 해’을 선포하고, 미국정부는 1월 13일을 한국이민 100주년 기념일로 선포했습니다.

재외동포신문은 2003년 창간사에서 계속 증가하는 재외동포들의 권익을 향상시켜 편안하게 나가고 들어올 수 있게 여건을 개선하고, 지구촌 한인 공동체 형성을 지원하며, 국내와 국외 동포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재외동포신문은 지난 15년 동안 '발로 뛰는 영사상'과 '올해의 인물상'을 제정하여 동포사회에 봉사하고 기여한 인물들을 발탁해 기려 주셨습니다. 세계 각국의 한인회, 경제단체, 민주평통, 교육, 체육, 여성, 예술, 문화 단체 등 여러 한인 동포 단체들의 활동을 성원해 주셨습니다. 

재외동포단체총람과 재외동포인물사전을 편찬하여 한인동포 네트워크 확장에 크게 기여해 주셨습니다. 특히 차세대들의 정체성 교육과 한국어와 한류문화 선양을 위한 재외동포단체들의 활동을 성원했습니다.

그 동안 노고와 더욱 더 발전하고 번영하는 재외동포신문이 되기를 빌며, 이형모 대표님께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감사드립니다.



   
 

최미영 다솜한국학교 교장 / 재미한국학교협의회 직전 총회장

안녕하십니까? 미국 캘리포니아주 서니베일시에 위치한 다솜한국학교에서 재외동포신문 창간 15주년 축하 인사를 드립니다. 2003년 하와이 이민 100주년이 되던 해에, 재외동포들의 권익을 향상시켜 언제나 편안하게 모국에 오고갈 수 있도록 여건을 개선해야 한다는 창간사를 실으며, 향후 재외동포 1천만의 시대를 미리 내다보는 통찰력으로 새로운 신문 발간을 선포했던 것을 기억합니다.

재외동포신문은 재외동포들의 기쁨과 슬픔, 오늘과 미래를 함께 나누며 동포사회의 대변자로 함께 성장해 왔습니다. 또한, 지속적으로 세계 각국의 한인회, 경제단체, 민주평통, 교육, 체육, 여성 및 예술 문화 단체 등 여러 한인 동포단체들의 활동을 성원함으로 740만 재외동포들의 지구촌 한인공동체 네트워크를 만들고, 국내와 국외의 한인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해왔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한국학교에서 한국어와 한국 역사문화를 가르치는 사람으로서 이제까지 귀 신문사가 동포 차세대의 교육 문제에 지대한 관심을 보여주시고 전 세계의 2천여 주말 한국학교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다각적으로 들려주신 것에 감사합니다. 동포 차세대들에게 한국어와 한국 역사문화를 가르쳐 자신들의 뿌리에 대해 자긍심을 갖도록 하는 바른 정체성 교육은 현시점에서 다른 어떤 것보다도 꼭 필요하고 시급한 일입니다. 동포 차세대 교육 백년대계를 통해 우리 동포 차세대들이 큰 꿈을 가지고 모국과 거주국 사이에서 다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계속 많은 격려와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740만 재외동포분들께 희망을 주고 고국에도 동포들의 소식을 전하여 서로 소통과 공감으로 함께 성장해 가기 위하여 재외동포의 미래를 밝히는 등불의 역할을 다해 주실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재외동포신문의 창간 15주년을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전미자 오스트리아 한인문화회관 관장

지구촌 한인 공동체의 가교 역할을 위해 2003년 첫발을 내디딘 재외동포신문의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균형 잡힌 보도와 유익한 정보로 재외동포 네트워크 확장에 기여하고 더 나아가 재외국민들의 권익과 위상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했던 재외동포신문의 공로에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재외동포신문은 지난 15년간 수많은 사업을 통해 재외공관과 한인 동포사회의 거리를 더욱 가깝게 했으며 동포사회에 기여한 인물을 기리는 일에 소홀하지 않았고 세계 각국의 여러 한인 동포단체들의 활동을 성원해왔습니다. 또한, 쏟아지는 매체 가운데 거의 유일하게 세계에 흩어져있는 한국인들의 목소리를 모아 자긍심을 고취하는 재외동포를 대변하는 언론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하게 해왔습니다.

이번 창간 15주년을 맞아 재외동포신문이 보다 더 전진하고 도약하는 발판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더욱 알차고 의미 있는 기사를 통해 건강하고 바른 여론을 선도하고 동포들에게 사랑받는 언론으로서의 위상을 드높이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재외동포신문의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세계한인체육회총연합회 회장 윤만영

2003년 4월 창간한 재외동포신문이 창간 15주년을 맞이한 것을 재외한인체육단체 및 재외한인체육인 가족 모두가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재외동포신문이 “재외동포가 주인이 되는 신문”으로 재외동포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재외동포사회의 발전에 이바지하며 힘차게 달려온 결과, 재외동포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재외동포사회의 등불로서 역할을 충실히 노력해 오신 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재외동포사회에 희망차고 건강한 미래를 위해 따뜻하고 공정한 소식과 생활뉴스를 정확하고 빠르게 전해 주셔서, 740만 재외동포의 소통과 발전을 선도하는 언론사가 되길 기원하면서 임직원과 기자들의 노고에 힘찬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거듭 창간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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