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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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15주년 축사] 한상들의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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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26  12:4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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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수 CJ그룹 글로벌경영고문, 
싱가포르 한인상공회의소 전 회장 

먼저 재외동포신문 15주년을 축하합니다.

지난 15년 동안 재외동포들의 눈과 귀가 되고, 뜨거운 가슴이 되어 주신데 대하여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사실 국내 소식은 신문이나 방송을 통하여 국내 시장을 잘 아는데 불편함이 없었지만, 해외에 오래 살아온 우리들은 해외동포들의 동향이 늘 궁금하고 알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재외동포신문을 기다리게 되고 동포들의 소식을 접하면 보고 싶은 심정으로 전화를 걸게 되는 등 재외동포신문은 동포사회의 중계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앞으로도 각 나라 소식을 정겹게 전해주시고, 해외동포들의 국내외 소식에 목마르지 않게 지면을 풍성하게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그 동안 애써주신 이형모 대표 이하 임직원들께 심심한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계속 발전하여 재외동포 740만의 상선약수(上善若水)가 되어주시길 희망하면서!

『재외동포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권병하 세계한인무역협회 명예회장

먼저 해외동포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관심은 물론 세계화 시대에 한민족 경제공영의 시대를 열어보자는 야심찬 의지에 마음이 끌려 앞장서 소리높여 참여하자고 외쳤던 한 사람으로서 알찬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재외동포신문의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자 합니다.

특별히 재외동포신문은 이국땅에 살고 있는 우리 해외동포들에게는 따뜻한 마음의 고향이기도 합니다. 세계화 시대 한민족 경제공영의 지평을 열어가는 가교의 역할을 감당하는 자랑이기도 합니다.

아울러 어려운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원치 않는 이국땅을 밟아야만 했었고 어려운 시대, 보다 더 잘 살아보겠다는 일념 하나로 발길을 옮겨야만 했던 해외동포들에게는 위로와 격려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자부심 높은 민족의 긍지를 높이고 펼쳐가는 언론매체로서 국내외를 연결하는 가교의 역할을 감당하는 것을 보람으로 생각하기도 합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지구촌 가는 곳마다 우뚝 선 우리 민족의 역사와 함께 재외동포신문의 역사 또한 착실한 성장을 이룩하고 있음을 보면서 다시 한 번 더 진심어린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웅비하는 우리 민족의 함성을 더 높이기 위해서, 세계 속의 우뚝 선 한강의 기적을 더 높이기 위해서, 문화와 예술을 숭상하는 우리 민족의 긍지를 더 올리기 위해서 재외동포신문의 발전과 오늘이 있기까지 열심을 다해 오신 이형모 대표님의 건승을 빌겠습니다.

재외동포신문 창간 15주년을 거듭 축하드립니다.


   
 
박기출 세계한인무역협회 회장

재외동포신문의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세계 곳곳에서 활동하고 있는 재외동포들의 소식을 전파하면서 지구촌 한인공동체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재외동포신문의 이형모 대표님과 직원 여러분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2003년 창간 이래 재외동포신문은 740만 재외동포를 대변하여 그들의 권익을 옹호하고 또 모국과 동포사회를 이어주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는 참 언론사로 올곧게 한 길을 걸어왔습니다. 길지 않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재외동포신문은 이미 전 세계에서 경제 영토를 확장해 가고 있는 한인 경제인들에게 가장 중요한 네트워크의 구심점이 되었으며, 우리 협회는 물론 전 세계 한인 사회를 결속시키고 재외동포의 위상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대내외적으로 또다시 격변기를 맞고 있는 우리 대한민국에서는 재외동포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상황입니다. 국가의 경제, 정치, 안보의 글로벌화가 진전되면서 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재외동포들의 중요성은 나날이 커지고 있으며 재외동포사회가 고국의 발전에 기여할 기회도 그만큼 늘어난 것이 사실입니다.

특히, 모국 상품의 수출증진은 물론, 중소기업의 글로벌화와 모국 청년들의 해외 진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우리 협회는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그리고 동포 언론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재외동포에 대한 고국의 관심과 기대에 부응하면서 재외동포의 위상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자 합니다.

재외동포를 대변하는 대표 언론인 재외동포신문은 모국 국민들의 재외동포에 대한 관심을 바르게 세우고 또 재외동포와 국민들 간의 신뢰할 수 있는 소통 창구로서의 역할과 기능을 바르게 실현함으로써 세계 한인 경제공동체를 지향하고 있는 우리 협회와 함께 고국의 발전과 한인공동체의 발전을 선도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재외동포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바탕으로 우리 협회의 활동을 성원해 주시고 훌륭한 기획과 양질의 콘텐츠, 그리고 밝은 기사가 넘치는 지면으로 재외동포사회를 이끌어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재외동포신문의 창간 15주년을 축하드리며 건필을 기원합니다.


   
 
송창근 재인도네시아 한인상공회의소 회장

먼저, 재외동포신문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올해로 창간 15주년을 맞이하는 재외동포신문은 첫 발행 이후 전 세계 동포 소식을 전한 정론지로서, 동포사회의 현안을 밝히고, 740만 재외동포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함으로써, 동포사회 소통의 공간으로 성장하였습니다.

또한, 한글학교와 한국학교를 비롯한 세계 각국 여러 한인 동포단체 활동들을 재외동포신문이 적극적으로 성원한 덕분에 우리 재외동포들이 동포 사회 간의 네트워크뿐만 아니라 모국인 대한민국과의 관계도 더욱 긴밀하게 구축할 수 있었다고 사료됩니다.

2003년 4월 1일 지령 1호를 시작으로 지령 366호가 될 때까지 긴 시간 동안 세계 각국 주요 정보를 공정하고 발 빠르게 제공하고, 월간한인경제를 창간하여 동포들의 경제활동을 돕기 위해 모든 열정을 쏟아오신 재외동포신문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객관적인 시각으로 동포사회 전체의 의견을 신중하고 냉철하게 보도하여 동포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또한 신뢰받는 언론사로, 그리고 동포사회를 이끄는 미디어 그룹 리더로 성장하길 기원합니다. 아울러 전 세계 동포들이 각자의 역할에 매진할 수 있도록 응원하고, 재외동포사회 네트워킹이 더욱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15주년 창간을 축하드리며, 재외동포신문 관계자 여러분들의 건승을 기원 드립니다.

Go Global, Kocham Together!


   
 
김점배 아프리카·중동한상총연합회 회장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2003년 재외동포신문의 창간은 정치 경제적으로 크게 발전한 대한민국과 역동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한 재외동포사회가 긴밀하게 소통하고 만나야 할 절실한 시기였습니다.

재외동포신문은 세계각국의 한인사회들의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고, 재외동포사회와 국내 사회의 가교 역할을 해주셨습니다. 국내에서 재외동포의 존재를 알리고 권익을 대변하며 위상을 높이는 일에 노력을 기울이신 것을 기억합니다.

재외동포의 권익신장과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먼 걸음을 마다하지 않으시고 아프리카 오지까지 방문하여 해주신 역사 강연, 우리민족의 정체성 강연 등이 떠오릅니다. 한걸음으로 15년을 달려오신 재외동포신문의 이형모 대표님과 직원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더욱 번창하여 전 세계 재외동포와 한민족을 하나로 묶는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합니다.

거듭 창간 15주년을 축하합니다.


   
 
봉세종 싱가포르한국상공회의소 회장, 아세안한인상공인연합회 대표회장


재외동포신문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2003년 4월 창간한 재외동포신문의 출현으로 재외동포사회는 천군만마의 지원군을 얻었습니다. 동포사회에 산발적으로 흩어져 있던 문제의식과 토론을 한 자리에 모아주셨습니다. 막연했던 글로벌 한인공동체의 실체를 뚜렷하게 만날수 있게 했습니다. 재외동포들에게 한인정체성 함양을 강조해주고 차세대 교육의 방향과 목표를 다시 점검하도록 도왔습니다.

한국 정부와 국회가 재외동포의 존재를 뚜렷이 인식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국내동포들이 잊고 있었던 재외동포의 존재를 실감하고 생각나게 만들었습니다. 항상 건설적인 정론을 펼쳐주시면서 재외동포의 권익향상을 위하고 각종 행사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한 선도적인 역할과 지구촌 한인공동체 네트워킹 등을 통해서 공익과 국익을 위해 애써 주신 것에 높은 평가를 드립니다.

항상 발전하고 앞서가는 재외동포신문 샤방샤방입니다.

740만 재외동포사회가 재외동포신문과 함께하고 있음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형모 대표님의 건승을 빕니다.
샤방!샤방! 재외동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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