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
편집 : 2018.5.28 월 16:50
뉴스오세아니아
시드니서 워홀러 위한 직업 워크숍 열린다‘워홀러 호주 생활 및 직업 워크샵-얄쓸신좝’ 행사 5월 19일 개최
서정필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25  14:19: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주시드니총영사관(총영사 윤상수)과 호주한인청년공동체 코와이(KOWHY)는 오는 5월 19일 시드니 레드펀 샐배이션 아미에서 ‘워홀러 호주 생활 및 직업 워크샵-얄쓸신좝’(알아야 쓸 수 있는 신박한 호주생활정보)을 개최한다고 4월 24일 밝혔다.

워홀러란 주로 호주로 관광 또는 공부하러 가서 일하면서 돈을 버는 사람들을 의미하며 이번 행사는 워홀러들에게 호주 생활에 필요한 정보와 워홀러 상호간 유용한 정보 교류 기회를 제공하고 워홀러들이 성공적인 호주 생활을 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

행사 프로그램은 고용 관련 기본적인 정보, 취업 정보, 안전, 비자, 숙소, 의료 등 워홀러들이 호주 생활을 하면서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하는 내용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 오는 5월 19일 시드니에서 열리는 ‘워홀러 호주 생활 및 직업 워크샵-얄쓸신좝’포스터

특히 호주 공정근로옴부즈맨(FWO)과 뉴사우스웨일즈주 경찰, 뉴사우스웨일즈주 노동조합, 호주 한인간호협회, 레드펀 법률센터, 샐베이션 아미, 호주 육류산업 노동자 등 호주 유관기관 담당자와 경력관리 및 이민분야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가해 참가자들에게 실용적인 정보를 직접 전하게 된다.

또한 워크숍 기간 중, 워홀러들이 미리 작성한 이력서를 경력관리 전문가가 개별적으로 첨삭하고 지도하는 이력서 첨삭 지도 및 모의 인터뷰도 행사장에서 별로도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를 준비하는 주시드니한국대사관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유용한 호주 생활 정보, 비자 정보, 구직 요령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라며 “호주 생활에 익숙지 않거나 향후 취업이나 진로를 준비하는 워홀러들이 많이 참석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서정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 네이션스리그 아르...
2
국제한국언어문화학회, 하노이대학교에서 학...
3
인도 니파바이러스감염증 발생, 인도 방문...
4
민주평통 아프리카, 4개 지역·지회별 통...
5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 첫 한국식품점 문 ...
6
외교부, 여행성수기 대비 안전간담회 개최
7
제38회 오월민중제, 베를린서 개최
8
민주평통 서남아협의회, 스리랑카서 통일강...
9
베를린 ‘세계 다문화축제’ 빛낸 한국 사...
10
뒤셀도르프서 차기 재독한인총연회장 선거 ...
오피니언
[역사산책] 고종의 광무개혁과 신식 금융제도
조선 말기 고종은 두 차례의 근대화를 시도했다. 첫 번째는 1880년대 청나라의 속방화
[법률칼럼] 외국 국적 취득과 한국 국적 상실 : 홍콩에서의 귀화
한국 국적의 A는 중국 국적자(홍콩 시민권자)인 배우자와 결혼하여, 둘 사이에 아이
[우리말로 깨닫다] 도대체 말이 안 된다
세상을 살면서 즐거운 일도 많지만 괴로운 일도 많습니다. 슬픈 일도 있고, 하기 싫은
한인회ㆍ단체 소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3173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711호(내수동, 대우빌딩)  (주)재외동포신문사 The overseas Korean Newspaper Co.,Ltd. | Tel 02-739-5910 | Fax 02-739-5914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0129 | 등록일자: 2005.11.11 | 발행인: 이형모 | 편집인: 이명순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명순 
Copyright 2011 재외동포신문. The Korean Dongpo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po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