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
편집 : 2018.6.16 토 14:50
뉴스중남미
아르헨티나 노인회 올해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임시 총회서 고화준 신임회장 취임 인사와 임원과 감사 선임 확인
서경철 재외기자  |  banava_ab@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11  10:08: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대한노인회 아르헨티나지회는 4월 8일 오후 노인회관에서 약 12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올해 첫 임시총회를 열었다. 안건 논의 모습 (사진 서경철 재외기자)

(사)대한노인회 아르헨티나지회(회장 고화준)는 4월 8일 오후 노인회관에서 약 12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올해 첫 임시총회를 열었다.

이번 총회는 지난 정기총회에서 보고가 미진했던 부분에 대해 다시 보고를 받고 관련 문제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준비됐다. 

3월부터 노인회를 이끌고 있는 고화준 신임 회장의 당선 감사 인사에 이어 지난 총회에서 이미 내용이 공유됐던 2017년 결산보고서가 결산원칙에 의해 다시 작성돼 승인됐고 올해 사업 계획 및 예산안도 승인됐다.
 
   
▲ 고화준 신임 아르헨티나노인회장은 당선에 대한 감사 표시로 총회 후 회원들에게 갈비탕을 대접했다. (사진 서경철 재외기자)

이어서 회원들의 추천해 의해 임봉열, 이성휘 두 명이 회원들의 추천을 받아 감사에 선임됐고 임원과 회의록 기록담당자의 선임은 고 회장 재량에 맡기고 확정되면 공지하기로 했다.

회의를 마친 뒤 고화준 신임회장은 참석한 모든 회원들에게 갈비탕을 대접하며 당선사례를 대신했다.
 

<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서경철 재외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6.1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17개 ...
2
외교부, 니카라과 전 지역 ‘특별여행주의...
3
제9회 중남미 케이팝 경연대회 본선, 아...
4
북미정상, 정전협정 65년 만에 역사적 ...
5
[역사산책] 웅녀 이야기와 한중의 역사갈...
6
[기고] 위기의 요르단 경제, 걸프 3국...
7
독일 쉬발바흐서 주민과 함께 한국 전통문...
8
진안순 전 시카고한인회장, 부산대 명예부...
9
[우리말로 깨닫다] 데와 대의 구별
10
인도 한인회총연합회 출범 후 첫 정기총회
오피니언
[역사산책] 웅녀 이야기와 한중의 역사갈등
웅녀는 조선을 개국한 단군왕검의 어머니로 역사에 등장한다. ‘농경민족’의 공주로서
[법률칼럼] 무효가 된 혼인
학창시절 부모의 이혼으로 모친과 함께 살게 된 A는, 부친과는 전혀 연락을 하지 않고
[우리말로 깨닫다] 데와 대의 구별
비슷한 글자의 맞춤법은 기억을 명확하게 하지 않으면 반복적으로 계속 틀리게 됩니다
한인회ㆍ단체 소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3173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711호(내수동, 대우빌딩)  (주)재외동포신문사 The overseas Korean Newspaper Co.,Ltd. | Tel 02-739-5910 | Fax 02-739-5914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0129 | 등록일자: 2005.11.11 | 발행인: 이형모 | 편집인: 이명순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명순 
Copyright 2011 재외동포신문. The Korean Dongpo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po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