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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노인회 올해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임시 총회서 고화준 신임회장 취임 인사와 임원과 감사 선임 확인
서경철 재외기자  |  banava_ab@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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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11  10: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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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대한노인회 아르헨티나지회는 4월 8일 오후 노인회관에서 약 12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올해 첫 임시총회를 열었다. 안건 논의 모습 (사진 서경철 재외기자)

(사)대한노인회 아르헨티나지회(회장 고화준)는 4월 8일 오후 노인회관에서 약 12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올해 첫 임시총회를 열었다.

이번 총회는 지난 정기총회에서 보고가 미진했던 부분에 대해 다시 보고를 받고 관련 문제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준비됐다. 

3월부터 노인회를 이끌고 있는 고화준 신임 회장의 당선 감사 인사에 이어 지난 총회에서 이미 내용이 공유됐던 2017년 결산보고서가 결산원칙에 의해 다시 작성돼 승인됐고 올해 사업 계획 및 예산안도 승인됐다.
 
   
▲ 고화준 신임 아르헨티나노인회장은 당선에 대한 감사 표시로 총회 후 회원들에게 갈비탕을 대접했다. (사진 서경철 재외기자)

이어서 회원들의 추천해 의해 임봉열, 이성휘 두 명이 회원들의 추천을 받아 감사에 선임됐고 임원과 회의록 기록담당자의 선임은 고 회장 재량에 맡기고 확정되면 공지하기로 했다.

회의를 마친 뒤 고화준 신임회장은 참석한 모든 회원들에게 갈비탕을 대접하며 당선사례를 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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