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
편집 : 2018.4.20 금 19:30
뉴스한국
한인언론인들, 우리 종이접기문화 세계화에 협력 약속종이문화재단-세계한인언론인협회 종이접기 세계화 관련 업무협약 체결
서정필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10  13:58: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종이문화재단과 세계한인언론인협회는 4월 9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한민족 정체성 확립과 동포사회 발전을 위한 종이접기 세계화를 위해 함께 노력한다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종이문화재단) 

종이문화재단 세계종이접기연합(이사장 노영혜)와 해외 한인언론인들의 모임인 세계한인언론인협회(공동회장 김소영, 전용창)은 4월 9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한민족 정체성 확립과 동포사회 발전을 위한 종이접기 세계화를 위해 함께 노력한다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단체는 이 협약을 계기로 ▲ 한민족 전체성 확립을 위한 대한민국 종이접기•종이문화프로그램 운영지원 ▲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주최 행사에서의 대한민국 종이접기•종이문화 특강 운영 ▲ 대한민국 종이접기•종이문화 세계화와 세계한인언론협회의 발전을 위한 협력사업 등을 공동 추진하게 된다.

이 날 협약식에는 9일부터 13일까지 서울에서 열리는 제17회 세계한인언론인대회에 참석 중인 세계 23개 국 70여개 언론사 대표와 편집 책임자들과 손석우 해외동포책보내기운동협의회 이사장과 김명옥 부이사장 등이 함께 자리했다.

   
▲ 세계한인언론인협회는 제17회 세계한인언론인대회를 앞두고 종이문화재단과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제17회 세계한인언론인협회 개회식 (사진 종이문화재단) 

노영혜 세계종이접기연합 이사장은 “해외 여러 나라에서 우리의 종이접기문화를 새 한류로 확산시키기 위한 종이접기세미나를 여는데 종이접기 홍보대사로 임명되신 현지 한인 언론인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이 큰 도움이 됐다”며 “오늘 협약을 계기로 세계한인언론인협회 회원사 모두가 저희 단체의 협력 언론사로서 종이접기문화가 한국을 대표하는 전통문화로서 교민들에게는 자부심을, 현지인들에게는 한국에 대한 더 큰 관심을 심어줄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또한 노 이사장은 “‘한반도 펑화통일과 세계평화 기원 고깔팔천만개 모으기 운동’에도 많은 관심을 기울여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김소영 세계한인언론인협회 공동회장은 “오늘 제17회 세계한인언론인대회 개막식에 앞서 우리의 종이접기문화를 세계에 전파하기 위해 활동 중인 종이문화재단과 상호 협약식을 갖게 되어 기쁘다”며 “세계 한인언론인들이 앞장서서 K-종이접기 세계화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서정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전통 온돌문화 이어갈 기술자 양성교육
2
캐나다한인회총연맹 이윤희 회장
3
선양한국인회, ‘제58주년 4.19혁명...
4
월드옥타 런던지회 주최 차세대 선후배 만...
5
한국 축구선수 8명 캄보디아 그라운드 누...
6
[인터뷰] 하용화 세계한인무역협회 부회장
7
2018 세계한인회장대회 준비 운영위원회...
8
함부르크 한인학교 한국문화 공개수업 열어
9
종이문화재단, ‘2018 한반도 평화통일...
10
비엔나에서 서울까지 모터사이클로 달린다
오피니언
[역사산책] 동이의 강역과 서북방 국경의 변천
유구한 조선의 역사에서, 강역 문제의 처음은 고조선과 중국 중원의 경계선을 밝히는
[법률칼럼] 사회복무요원의 시민권 취득과 재외동포(F-4) 체류자격
한국에서 출생한 한국 국적의 청년 A는 어린 시절 캐나다로 유학을 떠났고, 고등학교를
[우리말로 깨닫다] 우울(憂鬱)을 떠나보내다
세상에서 가장 힘든 병이 무어냐고 묻는다면 저는 우울증이라고 대답합니다. 우울증에
한인회ㆍ단체 소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3173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711호(내수동, 대우빌딩)  (주)재외동포신문사 The overseas Korean Newspaper Co.,Ltd. | Tel 02-739-5910 | Fax 02-739-5914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0129 | 등록일자: 2005.11.11 | 발행인: 이형모 | 편집인: 이명순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명순 
Copyright 2011 재외동포신문. The Korean Dongpo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po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