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
편집 : 2018.7.18 수 00:14
뉴스한국
국내 31개 학교에서 ‘찾아가는 재외동포 이해교육’4월 5일 목포 덕인고 시작으로 7월까지, 국내 청소년들에게 재외동포에 대한 올바른 인식 심자는 취지로 지난 2012년부터 시행
서정필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05  11:06: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재외동포에 대한 내국민들의 이해를 넓히자는 취지로 재외동포재단(이사장 한우성)이 국내 중·고교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찾아가는 재외동포 이해교육’ 2018년 1학기 일정이 시작된다.

이번 교육은 지난 2월 말까지 교육을 신청한 31개 교(중학교 13개, 고등학교 13개, 대학교 5개)에서 진행되며 4월 5일 목포 덕인고등학교에의 교육을 시작으로 7월까지 이어진다.

재단 임․직원, 전직 외교관, 재외동포 분야 전문가 및 교수진으로 구성된 강사들은 재외동포의 형성 배경 및 지역별 동포사회의 특징, 모국기여 사례, 글로벌 시대 재외동포 의 중요성 등에 대해 강의하게 된다.

지난 2012년부터 시행한 ‘찾아가는 재외동포 이해교육’은 지금까지 총 467회의 강의를 통해 7만 여명의 중·고교생과 대학생에게 재외동포의 중요성에 대해 알려왔다.

한우성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은 “찾아가는 재외동포 이해교육이 국내 청소년들에게 재외동포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고 내국민과 재외동포가 서로를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할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서정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인터뷰] 박원순 서울시장 “세계 평화의...
2
문재인 대통령 싱가포르 동포간담회 “잘 ...
3
한국 정보통신기술 기업들 인도 시장 진출...
4
이낙연 국무총리, 케냐·탄자니아·오만 공...
5
‘2018 아시아 한인회장대회 및 한상대...
6
‘2018 세계한국어교육자대회’ 성황리 ...
7
스리랑카 국방부 태권도대회, 카우나야케 ...
8
우한총영사관, 후베이성 기업지원협의회 및...
9
인도네시아 한인사회, ‘2018 아시안게...
10
비엔나 한인문화회관, 전미자 초대관장 유...
오피니언
[역사산책] 치우천왕과 황제 헌원
신시에 개천한 배달의나라 역대 임금에 관해 기록한 ‘신시역대기’가 있다. 이 책에 자오
[법률칼럼] 한국 사회와 난민 : 절충안은 없을까? (1)
제주도 예멘 난민 문제로부터 촉발된 ‘난민’ 이슈가 뜨거운 감자다.찬반을 떠나서,
[우리말로 깨닫다] 조선어라는 말
우리는 고구려 말을 고구려어라고 하고, 백제 말을 백제어라고 하고, 신라 말은 신라어
한인회ㆍ단체 소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3173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711호(내수동, 대우빌딩)  (주)재외동포신문사 The overseas Korean Newspaper Co.,Ltd. | Tel 02-739-5910 | Fax 02-739-5914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0129 | 등록일자: 2005.11.11 | 발행인: 이형모 | 편집인: 이명순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명순 
Copyright 2011 재외동포신문. The Korean Dongpo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po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