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
편집 : 2018.4.20 금 12:50
뉴스아시아
제1회 라오스 국기원컵 태권도대회 개최기존 겨루기 품새에 단체전 겨루기, 높이뛰어차기 등 새로운 종목도 선봬
서정필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04  16:19: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제1회 라오스 국기원컵 태권도대회가 3월 31과 4월 1일 양일 간 라오스 부영체육관에서 열렸다. (사진 국기원)

제1회 라오스 국기원컵 태권도대회가 3월 31과 4월 1일 양일 간 라오스 부영체육관에서 6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 제1회 라오스 국기원컵 태권도대회가 3월 31과 4월 1일 양일 간 라오스 부영체육관에서 열렸다. 31일 개회식에서 오현득 국기원 원장의 축사를 대독하는 진정우 해외파견사범 (사진 국기원)

31일 열린 개회식에 오현득 국기원  원장은 바쁜 일정상 참석하지 못했지만 오 원장이 보낸 축사는 진정우 라오스 태권도 대표팀 감독(국기원 해외파견사범)이 대독했다.

오현득 원장은 축사에서 “이 대회가 라오스 태권도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라오스를 대표하는 태권도 대회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면서 “국기원도 지구촌 태권도 가족들의 구심점이자 세계태권도본부라는 본연의 역할을 충실하겠다”고 말했다.

   
▲ 제1회 라오스 국기원컵 태권도대회가 3월 31과 4월 1일 양일 간 라오스 부영체육관에서 열렸다. 겨루기 경기 모습  (사진 국기원)

이번 대회에서는 기존 겨루기와 품새 뿐만 아니라 국기원 한마당 종목인 단체전 겨루기, 높이뛰어차기, 멀리 뛰어차기, 540도 차기 등도 함께 펼쳐져 관중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종합우승은 마스터 레이 체육관이 차지했으며, 준우승은 란쌍 클럽이 3위는 짬빠삭 체육관이 차지했다.

   
 ▲ 제1회 라오스 국기원컵 태권도대회가 3월 31과 4월 1일 양일 간 라오스 부영체육관에서 열렸다. 우승을 차지한 마스터 레이 체육관  (사진 국기원)

신성순 주라오스대사는 1일 폐회식에서 “라오스 안에 태권도 열정이 느껴진다”며 “계속 라오스 태권도 발전을 위해 아낌 없는 지원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서정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전통 온돌문화 이어갈 기술자 양성교육
2
캐나다한인회총연맹 이윤희 회장
3
선양한국인회, ‘제58주년 4.19혁명...
4
한국 축구선수 8명 캄보디아 그라운드 누...
5
월드옥타 런던지회 주최 차세대 선후배 만...
6
[인터뷰] 하용화 세계한인무역협회 부회장
7
2018 세계한인회장대회 준비 운영위원회...
8
함부르크 한인학교 한국문화 공개수업 열어
9
종이문화재단, ‘2018 한반도 평화통일...
10
비엔나에서 서울까지 모터사이클로 달린다
오피니언
[역사산책] 동이의 강역과 서북방 국경의 변천
유구한 조선의 역사에서, 강역 문제의 처음은 고조선과 중국 중원의 경계선을 밝히는
[법률칼럼] 사회복무요원의 시민권 취득과 재외동포(F-4) 체류자격
한국에서 출생한 한국 국적의 청년 A는 어린 시절 캐나다로 유학을 떠났고, 고등학교를
[우리말로 깨닫다] 하늘이라는 말
<하늘>이라는 말은 매우 구체적으로 보이지만 매우 추상적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잘
한인회ㆍ단체 소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3173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711호(내수동, 대우빌딩)  (주)재외동포신문사 The overseas Korean Newspaper Co.,Ltd. | Tel 02-739-5910 | Fax 02-739-5914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0129 | 등록일자: 2005.11.11 | 발행인: 이형모 | 편집인: 이명순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명순 
Copyright 2011 재외동포신문. The Korean Dongpo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po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