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
편집 : 2018.8.16 목 17:03
뉴스아시아
제1회 라오스 국기원컵 태권도대회 개최기존 겨루기 품새에 단체전 겨루기, 높이뛰어차기 등 새로운 종목도 선봬
서정필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04  16:19: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제1회 라오스 국기원컵 태권도대회가 3월 31과 4월 1일 양일 간 라오스 부영체육관에서 열렸다. (사진 국기원)

제1회 라오스 국기원컵 태권도대회가 3월 31과 4월 1일 양일 간 라오스 부영체육관에서 6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 제1회 라오스 국기원컵 태권도대회가 3월 31과 4월 1일 양일 간 라오스 부영체육관에서 열렸다. 31일 개회식에서 오현득 국기원 원장의 축사를 대독하는 진정우 해외파견사범 (사진 국기원)

31일 열린 개회식에 오현득 국기원  원장은 바쁜 일정상 참석하지 못했지만 오 원장이 보낸 축사는 진정우 라오스 태권도 대표팀 감독(국기원 해외파견사범)이 대독했다.

오현득 원장은 축사에서 “이 대회가 라오스 태권도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라오스를 대표하는 태권도 대회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면서 “국기원도 지구촌 태권도 가족들의 구심점이자 세계태권도본부라는 본연의 역할을 충실하겠다”고 말했다.

   
▲ 제1회 라오스 국기원컵 태권도대회가 3월 31과 4월 1일 양일 간 라오스 부영체육관에서 열렸다. 겨루기 경기 모습  (사진 국기원)

이번 대회에서는 기존 겨루기와 품새 뿐만 아니라 국기원 한마당 종목인 단체전 겨루기, 높이뛰어차기, 멀리 뛰어차기, 540도 차기 등도 함께 펼쳐져 관중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종합우승은 마스터 레이 체육관이 차지했으며, 준우승은 란쌍 클럽이 3위는 짬빠삭 체육관이 차지했다.

   
 ▲ 제1회 라오스 국기원컵 태권도대회가 3월 31과 4월 1일 양일 간 라오스 부영체육관에서 열렸다. 우승을 차지한 마스터 레이 체육관  (사진 국기원)

신성순 주라오스대사는 1일 폐회식에서 “라오스 안에 태권도 열정이 느껴진다”며 “계속 라오스 태권도 발전을 위해 아낌 없는 지원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서정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지진 발생 인도네시아 롬복섬, 여행경보단...
2
독립유공자 호머 헐버트 박사 서거 69주...
3
케이프타운에서 ‘2018 아프리카 한글학...
4
월드옥타 대양주 차세대 창업무역스쿨 시드...
5
[기고] 이란 대통령, 보수와 개혁 세력...
6
아르헨티나 ‘페소’화에 투자를 고려할 때...
7
정부, 지진피해 인도네시아에 50만달러 ...
8
[인터뷰] 이정상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아...
9
국가보훈처, 미국 지역 독립운동 명문가에...
10
일본인 명의 귀속·은닉 재산 끝까지 찾는...
오피니언
[역사산책] 단재 신채호의 ‘조선상고사’ 서문
단재는 천재적 사학자, 열렬한 독립운동가단재(丹齋) 신채호(申采浩)는 구한말에 낳은
[법률칼럼] 한국인의 외국 국적 취득 : 유의해야 할 사항들
한국인이 외국 국적(시민권)을 취득한 경우, 국적법 제15조 제1항이 “대한민국의 국민
[우리말로 깨닫다] 과거를 보는 눈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입니다. 생각을 하고 사는 것이 인간의 특징이기는 하지만, 생각
한인회ㆍ단체 소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3173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711호(내수동, 대우빌딩)  (주)재외동포신문사 The overseas Korean Newspaper Co.,Ltd. | Tel 02-739-5910 | Fax 02-739-5914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0129 | 등록일자: 2005.11.11 | 발행인: 이형모 | 편집인: 이명순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명순 
Copyright 2011 재외동포신문. The Korean Dongpo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po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