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
편집 : 2018.6.19 화 11:02
뉴스중동·아프리카
남아공 케이프타운대에 한국문화 동아리 생겨3월 2일 첫 모임, 한호기 케이프타운한인회장 “한국음식축제와 케이팝 경연대회에 초대하겠다”
서정필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08  14:17: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 대학에 사상 최초로 케이팝 등 한국문화를 즐기는 동아리가 만들어졌다. 첫 모임에서 단체사진 (사진 케이프타운한인회)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 대학에 사상 최초로 케이팝 등 한국문화를 즐기는 동아리가 만들어졌다. 그동안 케이프타운 현지 젊은이들 사이에서 자발적으로 케이팝을 즐기는 모임이 만들어져 왔지만 대학 공식 동아리가 생긴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 대학에 사상 최초로 케이팝 등 한국문화를 즐기는 동아리가 만들어졌다.  (사진 케이프타운한인회)

3월 2일 진행된 첫 모임은 회장 조민재 군의 사회로 회원들을 환영하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동아리가 만들어졌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온 남아공 현지인 학생들과 한인 유학생들은 한데 모여 첫 한인동아리의 출발을 서로 축하했다.
 
   
 ▲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 대학에 사상 최초로 케이팝 등 한국문화를 즐기는 동아리가 만들어졌다. 인사말하는 한호기 케이프타운한인회장 (사진 케이프타운한인회)

축하내빈으로 초대된 한호기 케이프타운한인회장은 즉석에서 한인회와 주남아공한국대사관(대사 박종대)가 함께 주최하는 한인푸드페스티벌과 케이팝 경연대회에 동아리를 초대할 것을 약속해 큰 환호를 받기도 했다. 
 

<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서정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6.1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17개 ...
2
제9회 중남미 케이팝 경연대회 본선, 아...
3
러시아월드컵 현지에 임시 영사사무소 설치
4
[역사산책] 웅녀 이야기와 한중의 역사갈...
5
진안순 전 시카고한인회장, 부산대 명예부...
6
북미정상, 정전협정 65년 만에 역사적 ...
7
[기고] 폼페이오와 볼턴의 동양 사유(思...
8
누구나 평생 즐기는 태권도로, 프로화도 ...
9
[우리말로 깨닫다] 데와 대의 구별
10
천재 화가 원창 이주림, 비엔나서 특별초...
오피니언
[역사산책] 웅녀 이야기와 한중의 역사갈등
웅녀는 조선을 개국한 단군왕검의 어머니로 역사에 등장한다. ‘농경민족’의 공주로서
[법률칼럼] 무효가 된 혼인
학창시절 부모의 이혼으로 모친과 함께 살게 된 A는, 부친과는 전혀 연락을 하지 않고
[우리말로 깨닫다] 데와 대의 구별
비슷한 글자의 맞춤법은 기억을 명확하게 하지 않으면 반복적으로 계속 틀리게 됩니다
한인회ㆍ단체 소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3173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711호(내수동, 대우빌딩)  (주)재외동포신문사 The overseas Korean Newspaper Co.,Ltd. | Tel 02-739-5910 | Fax 02-739-5914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0129 | 등록일자: 2005.11.11 | 발행인: 이형모 | 편집인: 이명순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명순 
Copyright 2011 재외동포신문. The Korean Dongpo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po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