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
편집 : 2018.12.11 화 18:55
뉴스북미
미 밴쿠버 한인회, 제99주년 3.1절 기념식 개최학생들의 3.1절 주제 삼행시 짓기와 태극기 그리기 대회도 열려
서정필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2.27  11:30: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미국 워싱턴주 밴쿠버한인회는 2월 24일 주님의교회에서 ‘3.1절 99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사진 워싱턴주 밴쿠버한인회)

미국 워싱턴주 밴쿠버 한인회(회장 한경수)가 주최한 ‘3.1절 99주년 기념식’이 2월 24일 저녁 밴쿠버 주님의교회에서 열렸다.

기념식에는 오형석, 최철우 목사와 임미숙 밴쿠버통합한국학교 교장 등 동포 100여 명이 참석했다.

   
 ▲ 미국 워싱턴주 밴쿠버한인회는 2월 24일 주님의교회에서  ‘3.1절 99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인사말하는 한경수 한인회장 (사진 워싱턴주 밴쿠버한인회)

한경수 워싱턴주 밴쿠버한인회장은 인사말에서 “올해는 우리 선조들이 일본 치하에서 독립 선언을 한지 99년이 되는 해이고 이 날은 민주 열사 33분이 자주 독립의 기틀을 마련한 아주 귀중한 날”이라며 “앞으로도 그 날의 깊은 뜻을 새겨야 하며 우리 어린이들도 이 역사를 알고 이어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 미국 워싱턴주 밴쿠버한인회는 2월 24일 주님의교회에서  ‘3.1절 99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만세 삼창 (사진 워싱턴주 밴쿠버한인회)

덧붙여 한 회장은 평창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이 동계스포츠 각국과의 경쟁 속에서 당당히 7위를 차지했다는 점과 컬링 여자 대표팀의 선전에 대해 얘기하며 “한국인으로서 큰 자긍심을 갖고 차세대들을 길러 이들이 전 세계에서 이름을 떨칠 수 있게 되기를 바라고 한인회가 그 일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 미국 워싱턴주 밴쿠버한인회는 2월 24일 주님의교회에서  ‘3.1절 99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삼행기 짓기 대회 대상 수상자 권성훈 군이 한경수 한인회장으로부터 상장을 받고 있다. (사진 워싱턴주 밴쿠버한인회)
   
 ▲ 미국 워싱턴주 밴쿠버한인회는 2월 24일 주님의교회에서  ‘3.1절 99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삼행시 짓기 대회 수상학생들이 한경수 한인회장으로부터 상장을 받고 있다. (왼쪽 아래부터 시계방향으로) 장례상 김예찬,으뜸상 임소현, 노력상 전하은, 재치상 김예준 (사진 워싱턴주 밴쿠버한인회)
 
기념식 본 행사 후에는 밴쿠버통합한국학교 학생들의 삼행시 짓기와 태극기 그리기 대회가 이어졌다.

   
 ▲ 미국 워싱턴주 밴쿠버한인회는 2월 24일 주님의교회에서  ‘3.1절 99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한인회 임원진 단체사진 (왼쪽부터) 임미숙 밴쿠버통합한국학교 교장, 김지혜, 브래들리, 황세진, 오수진, 양창모, 윤태진 씨, 한경수 회장(사진 워싱턴주 밴쿠버한인회)

<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서정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박항서 매직’, 다시 한 번 베트남을 ...
2
문재인 대통령, 뉴질랜드 동포 300명 ...
3
[기고] 장기전으로 돌입한 미중 무역전쟁
4
독자기술 개발 정지궤도 위성 천리안 2A...
5
중국한국인회 제10대 박원우 회장 취임
6
‘제1회 모스크바 한인대상’ 시상식 성황...
7
민주평통 서남아협의회, 김덕룡 수석부의장...
8
‘스리랑카 대사배 국기원컵 태권도대회’,...
9
국내 거주 8만 고려인 대표단체 ‘대한...
10
질병관리본부, 홍역 유행 필리핀·우크라이...
오피니언
[역사산책] 명도전과 고조선의 강역
명도전은 연나라의 화폐인가?명도전은 고대 연나라의 화폐라고 알려져 있다. “명도전
[법률칼럼] 불법체류와 불법취업 (2)
그러나 그와 같은 대책들은 기존에도 법무부가 계속해서 시행해왔던 것들로, 어느
[우리말로 깨닫다] 두루봉과 두리봉
<두루봉>은 한자로 ‘주봉(周峰)’이라고 하는데 아마도 우리말 <두루>에 해당하는
한인회ㆍ단체 소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3173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711호(내수동, 대우빌딩)  (주)재외동포신문사 The overseas Korean Newspaper Co.,Ltd. | Tel 02-739-5910 | Fax 02-739-5914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0129 | 등록일자: 2005.11.11 | 발행인: 이형모 | 편집인: 이명순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명순 
Copyright 2011 재외동포신문. The Korean Dongpo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po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