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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나에서 차세대 한국어 웅변대회 개최19명 참가자 치열한 경쟁…대상 김다운 학생 등 3월 유럽 대회 참가
김운하 해외편집위원  |  harrykim.ki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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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26  14: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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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7회 비엔나한글학교 차세대 한국어웅변대회’가 2월 17일 오전 열려 총 19명의 학생들의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단체사진 (사진 김운하 해외편집위원)

제7회 비엔나한글학교(교장 조윤영, 이하 한글학교) 차세대 한국어웅변대회가  2월 17일 오전 한글학교에서 열렸다.

이 대회는 한인 차세대들에게 올바른 우리말을 교육하고 나아가 한국 문화 보급 확산에도 기여하자는 취지로 개최되는 행사로 올해 대회의 주제는 ‘한민족으로서의 정체성 확립과 한인 차세대로서 우리가 가야할 길, 한국어와 한국문화의 중요성’이었다.
 
   
 ▲‘제7회 비엔나한글학교 차세대 한국어웅변대회’가 2월 17일 오전 열려 총 19명의 학생들의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대상 수상자 김다운 학생(왼쪽)과 시상자 천영숙 비엔나한글학교 이사장 (사진 김운하 해외편집위원)

김운하 재외동포신문 해외편집위원을 심사위원장으로, 천영숙 비엔나 한글학교 이사장과 황병진 오스트리아 한인문우회장이 심사위원으로 나선 이번 대회에는, 전교학생 98명중 19명이 연사로 나서서 열띤 경쟁을 벌였다.
 
   
 ▲‘제7회 비엔나한글학교 차세대 한국어웅변대회’가 2월 17일 오전 열려 총 19명의 학생들의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최우수상 수상자 김다윤 학생(왼쪽)과 시상자 조윤영 비엔나한글학교 교장 (사진 김운하 해외편집위원)

심사결과 대상은 김다빈, 최우수상은 김다윤, 우수상은 김하나, 전혜련 학생이 차지했으며 세 명의 심사위원들은 열심히 대회를 준비한 모든 학생들의 열정을 높이 사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수상자 외 모두를 특별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제7회 비엔나한글학교 차세대 한국어웅변대회’가 2월 17일 오전 열려 총 19명의 학생들의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우수상 수상자 김하나 학생(왼쪽)과 김운하 심사위원장 (사진 김운하 해외편집위원)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함께 상금으로 대상 500유로, 최우수상 300유로, 우수상 100유로씩이 주어졌다. 이들은 오는 3월 17일 유럽한인회총연합회가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주최하는 한인 차세대 한국어 웅변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제7회 비엔나한글학교 차세대 한국어웅변대회’가 2월 17일 오전 열려 총 19명의 학생들의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우수상 수상자 전혜련 학생(왼쪽)과 김운하 심사위원장(사진 김운하 해외편집위원)
   
▲ 특별상 수상자 대표로 상을 받은  전성진 학생(왼쪽)과 시상자 황병진 오스트리아 한인문우회장 (사진 김운하 해외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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