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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푸르트한인회, 백범흠 총영사에 발로 뛰는 영사상 전달통일 강연회 연사로서의 열정과 1세대들에게 세심한 배려로 교민사회 감동
배정숙 재외기자  |  bjsk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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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23  14: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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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크푸르트한인회 는 2월 21일 에쉬본에 있는 염동균 한인회 수석부회장 사무실에서 본지 주최 ‘제14회 발로 뛰는 영사상’ 수상자 백범흠 주프랑크푸르트총영사관 총영사에게 상패를 전달했다. (사진 배정숙 재외기자)

프랑크푸르트한인회(회장 김윤제)는 2월 21일 에쉬본에 있는 염동균 한인회 수석부회장 사무실에서 김윤제 회장 등 한인회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재외동포신문 주최 ‘제14회 발로 뛰는 영사상’ 수상자 백범흠 주프랑크푸르트총영사관 총영사에게 상패를 전달했다.
 
   
▲ 김윤제 프랑크푸르트한인회장(왼쪽)과 백범흠 총영사 (사진 배정숙 재외기자)

본지는 동포단체 초청 통일 강연회를 개최해 연사로 열정적으로 헌신하고, 1세대 파독근로자들을 세심하게 배려해 교민사회 안에 감동을 주는 한편, 지난해 봄 19대 대통령 재외선거에서 탁월한 업무추진으로 높은 투표율을 이끌어낸 공로 등을 인정해 백범흠 총영사를 수상자로 선정했다.
 
   
▲ 백범흠 총영사 부부 (사진 배정숙 재외기자)

백범흠 총영사는 수상 소감에서 “앞으로 교민사회와 지역사회가 좀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우리 1.5세대, 2세대들을 지역사회안의 기업과 연결해 독일 주류 사회 안에 진출하도록 힘쓰고 고민해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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