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
편집 : 2018.7.16 월 17:49
뉴스중동·아프리카
탄자니아한인회 총회 및 설맞이 행사 개최교민 150여 명 참가…새해 첫 날 서로 덕담 나누며 한 해 시작
서정필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2.21  16:50:4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탄자니아한인회 2018년 총회 및 설맞이 행사가 2월 16일 저녁 교민 1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행사에 함께한 한 가족  (사진 탄자니아한인회)

탄자니아한인회(회장 이해명) 2018년 총회 및 설맞이 행사가 2월 16일 저녁 폴리스 메스 야외행사장에서 교민 1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 탄자니아한인회 2018년 총회 및 설맞이 행사가 2월 16일 저녁 교민 1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사진 탄자니아한인회)

6시부터 열린 총회는 이해명 회장의 개회사에 이어 사업, 회계, 감사 보고에 이어 올해 사업 계획을 공유하는 시간과 기타 안건에 대한 토의 시간을 가진 뒤 1시간 만에 마무리됐다.
 
   
 ▲ 탄자니아한인회 2018년 총회 및 설맞이 행사가 2월 16일 저녁 교민 1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무대에서 세배하는 어린이들 (사진 탄자니아한인회)

7시에 시작된 설맞이행사에서는 이해명 한인회장과 송금영 주탄자니아대사, 최병택 선교사회 회장이 탄자니아 교민들에게 새해 덕담을 전한 뒤 어린이들이 무대에 올라 세배하며 분위기를 훈훈하게 했다.

   
 ▲ 탄자니아한인회가 행사에서 준비한 선물  (사진 탄자니아한인회)

행사는 저녁 식사 후 8시부터 브렌치 어코스틱 밴드의 공연으로 채워진 ‘평화의 신년 음악회’를 끝으로 마무리됐다.

   
 ▲ 탄자니아한인회 2018년 총회 및 설맞이 행사가 2월 16일 저녁 교민 1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환영사를 듣고 있는 교민들 (사진 탄자니아한인회)

행사를 마친 뒤 이해명 한인회장은 “작은 것이라도 우리 함께 나누어 가질 때 기쁨은 배가 됨을 다시 느끼게 하는 소중하고 감사하고 행복한 설날 행사였다”며 “올 한해도 서로 돕는 탄자니아 한인사회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서정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캐나다 고교생 57명, 2주간 한국 문화...
2
[인터뷰] 박원순 서울시장 “세계 평화의...
3
호치민시 한국교육원, 한국어 말하기 대회...
4
미주민주참여포럼, 미국 전국창립대회 개최
5
문재인 대통령 싱가포르 동포간담회 “잘 ...
6
재외동포재단, 제1회 중국 한상 CEO ...
7
‘2018 아세안 국가 해외취업박람회’ ...
8
한국 정보통신기술 기업들 인도 시장 진출...
9
[기고] 한반도 변화의 큰 물결- 기본에...
10
재미한국학교협의회, 제36회 학술대회 및...
오피니언
[역사산책] 치우천왕과 황제 헌원
신시에 개천한 배달의나라 역대 임금에 관해 기록한 ‘신시역대기’가 있다. 이 책에 자오
[법률칼럼] 외국인 가사도우미 (2)
외국인을 불법고용한 고용주에 대한 범칙금 액수는 위 기준이 절대적인 것은 아니며
[우리말로 깨닫다] 조선어라는 말
우리는 고구려 말을 고구려어라고 하고, 백제 말을 백제어라고 하고, 신라 말은 신라어
한인회ㆍ단체 소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3173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711호(내수동, 대우빌딩)  (주)재외동포신문사 The overseas Korean Newspaper Co.,Ltd. | Tel 02-739-5910 | Fax 02-739-5914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0129 | 등록일자: 2005.11.11 | 발행인: 이형모 | 편집인: 이명순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명순 
Copyright 2011 재외동포신문. The Korean Dongpo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po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