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
편집 : 2019.1.24 목 12:53
뉴스유럽
재독한인간호협회 14대 회장에 박소향 전 사무총장“노령화되고 있는 독일 한인사회와 한인간호사회 위해 헌신하겠다”
서정필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1.19  09:43:5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박소향 신임 재독한인간호협회장
(사)재독한인간호협회는 1월 17일 제24차 정기총회를 열고 14대 회장으로 박소향 전 사무총장을 선출했다.

당초 지난해 12월 14일 개최될 예정이었지만 정족수 미달로 한 달 연기돼 개최된 이번 총회에서 박소향 신임 회장은 “임기동안 회원들과 한인간호사회의 뜻을 잘 헤아려 회장 직무에 임하겠다”며 “노령화되고 있는 독일 한인사회에 편안함을 가져다주고 한인간호사계의 위상 발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1985년 출범한 재독한인간호협회는 노후 건강 세미나, 독거 노인 보살피기, 한국 문화 알리기 행사 등을 해마다 열고 있으며 모국 방문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서정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해외 거주 내국인, 귀국 즉시 건강보험 ...
2
[인터뷰] 은상진 프리유니 뉴칼리지 이사
3
뉴욕주의회, 3.1운동 100주년 기념 ...
4
북경한국인회 신년하례식에서 박용희 신임 ...
5
국회 한·미동맹 강화사절단, 뉴욕서 미 ...
6
뉴욕한인회, ‘미주한인이민 116주년 및...
7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인도 암다바드무역관...
8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제12차 한-스페인...
9
첸나이한인회, 김형태 총영사에 ‘제15회...
10
국가보훈처, 독립운동 관련 수형자 5천 ...
오피니언
[신년사] 남북이 함께 사는 길
2018년은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대한 기대로 행복했다. 4월 27일, 5월 26일, 9월 18일
[법률칼럼] 사증(비자)을 받을 권리 (1)
중국 동포 여성 A는 한국 남성과 위장결혼을 하여 한국에 입국하였다가 이혼한 후, 다른
[우리말로 깨닫다] 위로가 필요한 세상
현대는 위로의 시대입니다. 지금이 예전보다 더 힘들거나 예전에는 별로 힘들지 않았
한인회ㆍ단체 소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3173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711호(내수동, 대우빌딩)  (주)재외동포신문사 The overseas Korean Newspaper Co.,Ltd. | Tel 02-739-5910 | Fax 02-739-5914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0129 | 등록일자: 2005.11.11 | 발행인: 이형모 | 편집인: 이명순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명순 
Copyright 2011 재외동포신문. The Korean Dongpo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po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