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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평창 홍보 버스 투어, 뉴질랜드·베트남으로 확대시드니 출발 평창 홍보 버스 투어 호주 전역으로, 뉴질랜드와 베트남도 투어에 합류
서정필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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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1.18  11:5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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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창동계올림픽 홍보 버스 투어 출범식을 마친 멜버른 지회(지회장 최종곤, 오른쪽에서 세번째) 임원들이 호주를 찾은 아시아 관광객들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 민주평통 아세안지역회의)

시드니에서 출발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평창동계올림픽 홍보 버스 투어가 퀸슬랜드 주, 빅토리아 주,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 주 등 호주 다른 지역으로 확대됐다. 아세안지역회의(담당부의장 이숙진) 산하의 뉴질랜드협의회와 동남아서부협의회(베트남 지회) 등도 버스 투어에 합류했다.
 
   
▲ 평창동계올림픽 홍보에 합류한 서부호주 한인동포 2세 청년들 (사진 민주평통 아세안지역회의)

각 지역 협의회는 현지에서 운행되는 대형 관광버스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의 공식 올림픽 홍보 배너를 달고 주요 지역을 돌며 평창올림픽을 알리고 있다.
 
   
▲ 서부호주 분회 임원들과 함께 “평창”을 외치는 이숙진 아세안부의장과 형주백 호주협의회장 (사진 민주평통 아세안지역회의)

호주협의회(회장 형주백)는 지난 주 시드니 한인 빌집 지역인 스트라스필드와 이스트우드에서 올림픽 홍보 깃발 부착식을 가진 데 이어 빅토리아주 멜버른과 퀸슬랜드 주 브리즈번 그리고 웨스턴 오스트레일리아 주 퍼스에서도 버스 투어 출범식을 가졌다.

   
▲ 호주 전역을 순회하고 있는 평창동계올림픽 홍보 관광 버스.(사진 민주평통 아세안지역회의)

또한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주 홍보버스 투어 출범식에는 형주백 협의장과 함께 이숙진 아세안 부의장도 직접 현지를 방문해 지역 자문위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평창동계올림픽 홍보에 대한 동포사회 전체의 참여와 노력을 당부했다. 자문위원들은 이를 계기로 홍보버스 투어 외에도 한인상가를 중심으로 한 평창동계올림픽 깃발 부착과 한인교회를 중심으로 자체 홍보 활동에 나섰다.
 
   
▲ 평창동계올림픽 홍보 버스 투어 출범식을 마친 멜버른 지회(지회장 최종곤, 오른쪽에서 세번째) 임원들이 호주를 찾은 아시아 관광객들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사진 민주평통 아세안지역회의)

또한 18기부터 지회로 다시 승격된 빅토리아 지회(지회장 최종곤) 역시 지회 임원들과 함께 자체 출범식으로 갖고 평창동계올림픽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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