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
편집 : 2018.1.19 금 16:38
뉴스유럽
향군 도이칠란드지회 신년하례식 개최“지난해 이어 올해도 위상 높이는 한 해 되도록 노력하자” 함께 다짐
나복찬 재외기자  |  nbc@kodb.de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1.12  15:15: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도이칠란드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신년하례식이 1월 4일 레버쿠젠에서 열렸다. (사진 재향군인회 도이칠란트지회)

도이칠란드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지회장 유상근) 신년하례식이 1월 4일 레버쿠젠 시내 레스토랑 ‘솔키친’에서 열렸다.

유상근 지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회원들의 성원에 감사드리며 덕분에 우리 지회의 위상이 확실히 제고된 한 해였다. 지회가 만들어진 지 8주년이 되는 올해는 한인사회와의 친목과 화합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도이칠란트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신년하례식이 1월 4일 레버쿠젠에서 열렸다. 신년사하는 유상근 지회장 (사진 재향군인회 도이칠란트지회)

한호산 고문은 격려사에서 “새해 모임에서 많은 회원들을 만날 수 있어 고맙다”며 “국가안보의 마지막 보루로서 그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단체로 발전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 도이칠란트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신년하례식이 1월 4일 레버쿠젠에서 열렸다. 격려사하는 한호산 고문 (사진 재향군인회 도이칠란트지회)

이어 참가자들은 와병 중에 있는 회원들의 빠른 쾌차를 함께 기원하고 ‘2018 정기총회’(2월 중)와 ‘제5회 한반도 평화통일기원 안보체육대회’(6월 30일) 등 향후 단체 일정을 공유했다. 
 

<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나복찬 재외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재외동포신문 제14회 ‘발로 뛰는 영사상...
2
오스트리아 청중을 사로잡은 바리톤 김태현
3
[우리말로 깨닫다] 정말 그만이다!!
4
캐나다 한국전 참전용사 임진강 찾아 아이...
5
제2 여객터미널 수속·보안검색 빨라진다
6
독일 한인사회, 프랑크푸르트서 힘찬 20...
7
시카고 미주 한인의 날 행사 성황리 마무...
8
평창 참가 북한 대표단 지원 위한 ‘정부...
9
북경 한국중소기업협회, 2018 신년회 ...
10
한국국제교류재단 ‘2017 지구촌 한류현...
오피니언
[신년사] 2018 한국사회의 방향과 목표
2017년에 우리나라는 주변국들과의 관계에서 어려움이 많았다. 첫째 북한은 여러
[법률칼럼] 국제결혼 (5)
위와 같은 법원의 의견은 어디까지나 양측의 입장을 절충한 조정권고안으로, 판결문과
[우리말로 깨닫다] 정말 그만이다!!
어떤 불행한 일이 닥치면 이제 이런 일은 그만 일어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한인회ㆍ단체 소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3173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711호(내수동, 대우빌딩)  (주)재외동포신문사 The overseas Korean Newspaper Co.,Ltd. | Tel 02-739-5910 | Fax 02-739-5914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0129 | 등록일자: 2005.11.11 | 발행인: 이형모 | 편집인: 이명순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명순 
Copyright 2011 재외동포신문. The Korean Dongpo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po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