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
편집 : 2018.4.23 월 15:28
뉴스유럽
향군 도이칠란드지회 신년하례식 개최“지난해 이어 올해도 위상 높이는 한 해 되도록 노력하자” 함께 다짐
나복찬 재외기자  |  nbc@kodb.de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1.12  15:15: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도이칠란드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신년하례식이 1월 4일 레버쿠젠에서 열렸다. (사진 재향군인회 도이칠란트지회)

도이칠란드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지회장 유상근) 신년하례식이 1월 4일 레버쿠젠 시내 레스토랑 ‘솔키친’에서 열렸다.

유상근 지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회원들의 성원에 감사드리며 덕분에 우리 지회의 위상이 확실히 제고된 한 해였다. 지회가 만들어진 지 8주년이 되는 올해는 한인사회와의 친목과 화합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도이칠란트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신년하례식이 1월 4일 레버쿠젠에서 열렸다. 신년사하는 유상근 지회장 (사진 재향군인회 도이칠란트지회)

한호산 고문은 격려사에서 “새해 모임에서 많은 회원들을 만날 수 있어 고맙다”며 “국가안보의 마지막 보루로서 그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단체로 발전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 도이칠란트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신년하례식이 1월 4일 레버쿠젠에서 열렸다. 격려사하는 한호산 고문 (사진 재향군인회 도이칠란트지회)

이어 참가자들은 와병 중에 있는 회원들의 빠른 쾌차를 함께 기원하고 ‘2018 정기총회’(2월 중)와 ‘제5회 한반도 평화통일기원 안보체육대회’(6월 30일) 등 향후 단체 일정을 공유했다. 
 

<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나복찬 재외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전통 온돌문화 이어갈 기술자 양성교육
2
캐나다한인회총연맹 이윤희 회장
3
선양한국인회, ‘제58주년 4.19혁명...
4
[우리말로 깨닫다] 우울(憂鬱)을 떠나보...
5
[인터뷰] 하용화 세계한인무역협회 부회장
6
월드옥타 런던지회 주최 차세대 선후배 만...
7
[인터뷰] 세계한인무역협회 로스앤젤레스지...
8
2018 세계한인회장대회 준비 운영위원회...
9
외국 과학자 등 전문인력에 전자비자 신속...
10
경상북도 독립운동사, 중국 충칭서 많은 ...
오피니언
[역사산책] 동이의 강역과 서북방 국경의 변천
유구한 조선의 역사에서, 강역 문제의 처음은 고조선과 중국 중원의 경계선을 밝히는
[법률칼럼] 사회복무요원의 시민권 취득과 재외동포(F-4) 체류자격
한국에서 출생한 한국 국적의 청년 A는 어린 시절 캐나다로 유학을 떠났고, 고등학교를
[우리말로 깨닫다] 우울(憂鬱)을 떠나보내다
세상에서 가장 힘든 병이 무어냐고 묻는다면 저는 우울증이라고 대답합니다. 우울증에
한인회ㆍ단체 소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3173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711호(내수동, 대우빌딩)  (주)재외동포신문사 The overseas Korean Newspaper Co.,Ltd. | Tel 02-739-5910 | Fax 02-739-5914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0129 | 등록일자: 2005.11.11 | 발행인: 이형모 | 편집인: 이명순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명순 
Copyright 2011 재외동포신문. The Korean Dongpo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ponews@hanmail.net